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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배달+땡겨요 활용 수기 공모전…내달 12일까지 온라인 접수
수상작 10월 24일 발표...총 13명 선정서울시는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후기 발굴에 나선다./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시는 소상공인들의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사례
2025.09.04 06:00
"한강버스 타고 책 읽으러 가자"…토요일 '책읽는 한강공원' 재개장
한강버스 선착장 인근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개최'책읽는 한강공원'이 가을을 기다리며 이번 주말부터 다시 시민들을 찾아온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는 야외 도서문화
2025.09.04 06:00
"서울만 3배 더 내라고?"… 전기요금 차등제에 '역차별' 논란
김규남 시의원 "서울 가구당 연 144만 원 추가 부담" 주장 서울시 "역차별 소지, 정부에 제도 재고 요청"정부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를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도입할 계획인
2025.09.04 00:00
특검 "김건희, 정부 차원 통일교 돕겠다 말해"…명품 감사 인사
'앞으로 건진과 의견 나눠달라'고 하기도 명태균, 2억7천여만 원 여론조사 제공 '도이치' 1차 작전 공소시효 만료 불기소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025.09.03 18:44
9월 모평, 6월보단 어렵고 작년 수능 수준…"상위권 변별력 확보"
EBS 국영수 영역별 분석…입시업계도 비슷 국어 "킬러문항 없어", 수학 "추론 변별력"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3일 실시된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3일 수능을 앞
2025.09.03 18:40
이재명 정부 첫 민정수석 통일교 변호인으로…"특검 찾아와"
오광수 변호사 특검 찾아 변론…한학자 통일교 총재 변호사로 '건진법사' 전성배도 4차 조사…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재출석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
2025.09.03 18:40
대낮 40대 흉기에 3명 사망…본사·가맹점 갈등 추정 (종합)
피자가게 주인 40대 남성, 사실상 범행 인정 흉기 휘두른 뒤 자해…경찰, 퇴원 이후 체포서울 관악경찰서는 3일 서울 관악구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3명이 숨지고 피의자 40
2025.09.03 18:32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확대해 세종 이전"···박정훈 구제 기각엔 "죄송"
성별임금격차 해소 위해 "고용평등 임금공시제 도입" 성폭력 용어 관련 "피해 호소인 아닌 피해자 적절"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3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2025.09.03 18:24
정성호 법무장관, 서울구치소 윤석열 특혜 고발·감찰 지시
법무부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구치소 수용 중 특혜 여부에 대한 실태조사를 거쳐 올해 초 구치소에 방문한 대통령실 간부를 고발했다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
2025.09.03 18:20
'내란 우두머리 방조' 한덕수, 오는 16일 재판 시작
30일 정식 공판 돌입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첫 재판이 오는 16일 열린다. 한 전 총리가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
2025.09.03 18:13
'집사 게이트' 3인방 영장 기각에 수사 제동…특검, 재청구 방침
법원 "혐의 중대성 소명 부족" 영장 기각 특검 "기각 사유 이례적…조사 후 재청구"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집사 게이트' 삼인방의 신병 확보에 실
2025.09.03 18:11
추경호 '계엄 사전 인지' 가능성 주목…'원내대표실 의원' 수사 확대
원내대표실·원내행정국 압수수색 재시도 "국회 의정활동 존중…정치적 고려 없다"박지영 내란특검보가 19일 오후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2025.09.03 17:54
원민경 여가부 장관 후보자 "성평등가족청소년부 명칭 동의"
국회 여가위 청문회 "청소년 정책 의지 표명 필요" "부처 세종 이전 협조"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3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여성가족부
2025.09.03 17:04
경찰, 필리핀 도피 49명 강제송환…보이스피싱·불법도박 조직원
역대 강제송환 규모 중 최대경찰청은 3일 "전세기를 투입해 필리핀으로 도피한 49명(남성 43명, 여성 6명)을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필리핀에서 한국인 범죄자들
2025.09.03 16:30
내란특검, 홍장원 조사…조태용 직권남용 혐의
'조태용 사직 강요' 참고인 조사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수사팀이 지난 2일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으로부터 사직을 강요당했단 의혹의 당사자인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을
2025.09.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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