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의대증원 파장] 가슴에 근조, 손에는 촛불…거리에 나선 의사들
덕수궁 앞 5000명 모여 촛불집회 전공의 주축…"정부, 절충점 찾아야"정부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한 의사들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한의사협회(의협)
2024.05.31 00:52
서울시의회 새 의장은 누가…남창진·박중화·최호정 물망
국힘 다선 의원들 출마 예상 남창진·박중화·최호정 하마평11대 서울시의회 반환점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반기 원구성에 관심이 쏠린다. 2월 2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의회 본
2024.05.31 00:15
같이 살지도 않았는데…이혼 후 연금 나누자는 전 배우자
헌재, 국민연금법 부칙 헌법불합치 결정헌재는 30일 옛 국민연금법 부칙 관련 조항에 제기된 헌법소원 심판에서 재판관 전원일치로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렸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
2024.05.31 00:15
아닌 밤중에 공습경보…시스템 오류 아니라 더 문제
북한 오물풍선에 '공습 예비 경보' 재난문자 전문가들 "표현 상세화해 섬세한 대비해야"지난 28일 밤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 당시 영문으로 '공습 예비 경보'라고 적힌 재난문자가
2024.05.31 00:00
강남 오피스텔서 모녀 흉기 피살…경찰, 60대 남성 추적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50대 여성과 딸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경찰은 60대 남성을 유력 용의자로 지목하고 뒤를 쫓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조소현 기자] 서울
2024.05.30 23:13
'음주 뺑소니' 김호중 내일 송치…음주운전에 범인도피 교사 혐의 (종합)
소속사 대표·본부장·매니저도 송치음주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등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오는 31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 경찰은 김 씨에게 음주운전과 범인도피 교사
2024.05.30 22:21
검찰, '민주당 돈봉투' 윤관석 항소심 징역 5년 구형
강래구 정당법 등 위반 징역 10월, 뇌물 1년 6월 구형더불어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으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윤관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검찰은 징역 5년에 처해달라
2024.05.30 18:22
대법,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 집행정지 신청 인용
충남도의회가 2일 열린 제349회 임시회 제2회 본회의에서 충남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했다. / 김아영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전국에서 최초로 폐지 의결된 충남학생인권조례가 당분간
2024.05.30 18:17
[의대증원 파장] 내년 의대생 4695명 모집…지역인재 1913명 대폭 확대
대법원 재항고 남았지만 의대 모집인원 사실상 확정 자율전공 모집인원도 28.6%…전년 대비 약 4배 늘어교육부는 30일 '2025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
2024.05.30 17:52
헌재, '대체복무 36개월 교도소 합숙' 합헌 결정
5대 4 의견으로 양심적 병역거부자 청구 기각헌법재판소가 대체복무자의 복무장소를 교도소 등 교정시설로 한정하고 복무기간 36개월에 합숙을 하도록 규정한 대체역 법 조항은 헌법에 어
2024.05.30 17:49
KBS 수신료 분리징수 합헌…"공영성 위축될 정도 아냐"
KBS 수신료와 전기요금 분리 징수는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KBS 수신료와 전기요금 분리 징수는 헌법에 어긋나지 않
2024.05.30 17:40
조정대상지역 2주택 소유자 중과세…종부세 합헌 결정
헌재 "부동산가격 안정 공익이 사익보다 더 커"문재인 정부 때 개정된 종합부동산세(종부세)법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2024.05.30 17:12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1조 3800억"…위자료 20배 상향
법원 "SK 재산 형성에 노소영 기여" 위자료 1심 1억원→2심 20억원 판결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 분할로 1조 3808억 1700
2024.05.30 16:37
'음주 뺑소니' 김호중 내일 송치…대표·본부장·매니저도
매니저 제외 중앙지검 구속송치 범인도피 방조→교사 적용 주목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후 미조치)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상, 범인도피 방조 혐의로
2024.05.30 16:23
"30년 근무한 소방관 7급 퇴직"…'극단적 피라미드' 성토
"소방관 85% 7급 이하·40%는 9급" 소방노조, 활동비 확대·교대근무 개편 요구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는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말로만 '고생한
2024.05.30 16:15
<
1061
1062
1063
1064
1065
1066
1067
1068
1069
10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