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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오늘(26일) 최종현 회장 22주기…SK 바이오 사업 씨앗을 심다
SK그룹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은 바이오 사업의 기틀을 닦은 고 최종현 선대회장이 26일 22주기를 맞았다. /SK그룹 제공SK그룹, 최종현 회장 22주기 행사 없이 조용한 추
2020.08.26 00:00
대한항공, 기내식·기내면세품 사업 9906억 원에 매각
대한항공은 한앤컴퍼니와 기내식기판사업 '영업양수도계약'을 체결하고 신설법인 지분 20%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더팩트DB대한항공 "성공적 거래종결 위해 양사간 긴밀히
2020.08.25 17:56
"직원 건강 최우선" 유진기업, 코로나19 대응 비상경영체제 가동
유진기업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유진기업 본사에서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발열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유진기업 제공재택근무 20%·시차출퇴근 제
2020.08.25 17:48
진에어, 부가 서비스 확대 개편 "미래 경쟁력 확보"
진에어가 고객 서비스 경쟁력 제고를 위해 새로운 번들 서비스 상품과 사전좌석지정 제도 개편 등 부가 서비스기능을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진에어 제공진에어, '라운지 플러
2020.08.25 16:47
[코로나19 재확산] "확진자 또 나왔다" 기업 '업무 차질' 불가피
주요 기업 사업장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25일에도 이어졌다. 사진은 지난 2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폐쇄 조치된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내
2020.08.25 16:30
코레일·SR, 추석 명절 기차 승차권 '100% 비대면 판매'
올해 추석 명절 승차권은 100% 비대면으로 판매된다. 사진은 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한 서울역 KTX 매표소 앞 모습. /이새롬 기자9월 29일~10월 4일 승차권 대상[더팩트|윤
2020.08.25 15:46
'이번엔 라텍스' LG화학, 최대 생산국서 신사업 성과 낼까
LG화학은 말레이시아 화학업체 PCG와 최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니트릴 부타디엔 라텍스(NBL, NB라텍스) 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했다. / 더팩트 DB말레이시아
2020.08.25 15:08
서울 노후주택 리모델링 쉬워진다…최대 1500만 원 지원
노후 저층 주거지의 리모델링이 쉬워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 지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주차장 설치 기준을 완화하는 한편, 최대 1500만원의 보조금도 지원한다. /배
2020.08.25 15:07
이해진 네이버 GIO, 네이버·소프트뱅크 합작법인 A홀딩스 이끈다
라인과 야후 재팬을 지배할 회사 이름이 'A홀딩스'로 확정됐다. A홀딩스 초대 회장은 네이버를 창업한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가 맡는다. /더팩트 DB황인준 라인 최고재무책임자도 합
2020.08.25 15:00
'롯데 2인자' 황각규 부회장이 직접 밝힌 퇴임 이유는? "후진에 기회를"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한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오른쪽)이 25일 "지난해 말 신동빈 회장에게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며 "후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줘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
2020.08.25 15:00
김현미 "법인‧다주택자 쏟아낸 매물 30대가 '영끌'…안타깝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5일 "부동산 규제 강화로 최근 매물이 많이 나왔지만 이를 30대 젊은층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돈을 마련했다는 뜻)로 받았다"고 진단했다. /남윤
2020.08.25 14:33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VLEC 2척씩 수주…"기술력 입증했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최근 아시아 지역 선사로부터 초대형 에탄운반선을 각각 2척씩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더팩트 DB양 사, 역대 VLEC 20척 발주 중 16척 따내[더
2020.08.25 13:54
수도권 127만 공급 계획…경기남부·인천에 58만 가구 풀린다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수도권 127만가구 공급에 돌입할 예정이다. /윤정원 기자공공택지 45만6000가구‧정비사업 12만가구[더팩트|윤정원 기자] 정부가 오는 2028년까지 수도권
2020.08.25 13:50
임대차 3법 궁금증…"세입자 동의 없으면 임대료 5% 인상 불가"
임대인과 임차인은 5% 범위 내에서 협의를 통해 임대료 인상률을 결정해야 한다. 집주인 마음대로 5%를 올릴 수 없다는 의미다. /더팩트 DB국토부, 오는 28일 '임대차법 해설서
2020.08.25 12:09
조현식, 누나 조희경과 맞손…한국타이어 '형제의 난' 본격화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부회장이 25일 부친 조양래 회장의 성년후견심판 청구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더팩트 DB"조양래 회장 성년후견심판 청구 참여"[더팩트ㅣ장병문 기자]
2020.08.2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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