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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마그나, 인천시와 지역경제 활성화 MOU…"상생안 모색"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 4일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서구, 인천서부산업단지관리공단과 전기차 부품 사업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2021.11.04 11:00
삼성전자, CJ와 손잡고 HDR 10+ 진영 힘 싣는다
삼성전자가 HDR 10+ 콘텐츠 전환 소프트웨어를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최근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기능 검증을 완료했다. 사진은 HDR 10+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CJ올
2021.11.04 11:00
국토부 "벤츠 S580·야마하 등 3만2479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한국모터트레이딩, 기흥인터내셔널에서 수입·판매한 총 17개 차종 3만247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 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이미지
2021.11.04 10:44
오리온홀딩스, 중국 암 체외진단 제품 생산 설비 구축
오리온홀딩스가 중국 내 암 체외진단 제품 양산을 위한 현지 생산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더팩트 DB9월 암 체외진단 제품 개발 실험실 준공[더팩트|문수연 기자] 오리온홀딩스는 중
2021.11.04 10:17
이억원 기재차관 "美 테이퍼링, 국내 영향 제한적"
이억원 기획재정부 차관은 4일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1월부터 테이퍼링을 개시한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국내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04 09:42
롯데면세점, 신입사원 채용 시작…"'위드 코로나' 선제 대응"
롯데면세점이 위드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약 1년 만에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롯데면세점 제공전략기획·신규사업 및 재무·회계 직무 채용…4일부터 열흘간 서류 접수[더
2021.11.04 09:41
"플랫폼 끌고 콘텐츠 밀고"…카카오, 3분기도 역대 최대 실적(종합)
카카오가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영업익을 달성했다. /뉴시스매출 58% 늘어난 1조7408억 원…영업비용 1조5726억 원[더팩트|한예주 기자] 카카오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또
2021.11.04 09:29
비트코인 7400만 원대…이더리움·도지코인↑
비트코인은 4일 오전 8시 35분 현재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24시간 전 대비 0.59% 오른 7459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팩트DB비트코인, 24시간 전 대비 0.59
2021.11.04 08:43
[속보] 카카오, 3분기 영업익 1682억 원…전년비 39.8%↑
카카오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682억 원을 기록했다. /더팩트 DB[더팩트|한예주 기자] 카카오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7408억 원, 영업이익 1682억 원을 기록
2021.11.04 08:10
카카오페이 스톡옵션 '잭팟'…직원 1인당 평균 4억 원 챙긴다
카카오페이가 지난 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남용희 기자류영준 대표, 1339억 원 평가차익[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카카오페이가 지난 3일 유가증권시장에 화려하게 데뷔한 가운데
2021.11.04 07:52
뉴욕증시, 테이퍼링 결정 발표에 상승…3대 지수 최고치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3일(현지시간) 일제히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AP.뉴시스다우존스30, 0.29% 오른 3만6157.58 마감[더팩트ㅣ정소양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연
2021.11.04 07:19
현대차, 대형 전기 SUV 콘셉트카 '세븐' 티저 공개
현대차가 3일 아이오닉 브랜드의 대형 SUV 콘셉트카 '세븐'의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 /현대차 제공11월 LA 오토쇼서 세계 최초 공개 예정[더팩트 | 서재근 기자] 현대자동차(
2021.11.04 07:00
신세계백화점, 반려견 동행 기부 마라톤 연다…"유기견 구호 앞장"
신세계백화점이 유기견 구호와 멸종위기 동물보호를 위해 나선다. /더팩트DB러닝 브랜드 브룩스와 콜라보 한 패키지 판매…유기견 보호 의미까지[더팩트│최수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유기
2021.11.04 06:00
식품업계에 부는 '대체육 바람', 왜?
신세계푸드는 현재 '베러미트'를 활용한 추가 메뉴 개발에 나섰으며 호텔, 자동차, 패션, IT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의 대체육 경험 늘리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021.11.04 06:00
보험업계, 올해 '배타적 사용권' 신청 증가…신상품 경쟁 치열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 3일까지 배타적 사용권 신청 건수는 총 33건으로 집계됐다. /pixabay배타적 사용권, 지난해 전체 획득 건수 넘어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21.1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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