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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홍의 클로즈업
[강일홍의 클로즈업] '20개월 복역' 김호중, 설 연휴 직후 풀려날까
형기 '3분의 2' 완성, 이르면 2월 28일 자정 3.1절 가석방 법조계 시각, 모범 수형 생활, "재범 위험 낮은 사례 분류""김호중은 가석방 심사에서 불리할 만한 요소가 거
2026.01.12 00:00
[강일홍 클로즈업] 나훈아 '은퇴 1년', 그리움은 아직도 노래가 된다
무대 떠난 뒤에 더 또렷해진 그 이름 '가황 나훈아' '울지 않겠다던 약속' 팬들, "이제는 그리움이 됐다"◆나훈아가 '가황'으로 살아온 58년, 그리고 은퇴한 지 어느덧 1년이
2026.01.05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다시 뜨거워진 '트롯 오디션'…이유 있는 '재점화'
'미스트롯4' 선공, '현역가왕3' 뒷심…트롯 오디션 2막 '아마추어에서 현역으로' "오디션 중심축이 바뀌었다"'현역가왕3'는 기획 의도가 확연히 다르다. 이미 활동 중인 현역
2025.12.29 00:00
박나래 논란이 남긴 '불편한 질문'…말들의 '대가'[강일홍의 클로즈업]
무명 시절엔 묻혔던 말들, 유명해지자 되돌아온 '부메랑' "대중은 변했고, 기준은 더 높아졌다"...스스로 만든 족쇄'말은 사라지지 않고, 기록은 잊히지 않는다.' 박나래를 둘러
2025.12.22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조진웅·조세호·박나래 '논란'..."누가 나를 지켜주는가?"
"과거사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조진웅의 은퇴 선언 '잘 나갈 때가 가장 위험하다' 조세호·박나래, 활동 중단배우 조진웅은 차량 절도, 폭행 등 과거 범죄 이력과 피해자들의
2025.12.15 05:13
[강일홍의 클로즈업] 임영웅, '영웅시대'와 함께한 '대체불가' 존재감
팬덤·공연·산업 구조까지 바꾼 '현상형 아티스트' 우뚝 국내 음악 생태계 '팬덤 소비' 넘어 '직접 참여'로 진화영웅은 기존 스타의 개념을 확장한 아티스트로 평가받는다. 소비의
2025.12.08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69년 대배우' 이순재가 남긴 '연기 인생'
'스타 보다 배우' 택한 69년 품격, "인기에 우쭐하지 말라" '연기란 무엇인가' 끝없는 질문...직업 윤리와 예술의 기준이순재는 50~60년대 TV 브라운관이 대중에게 막 보
2025.12.01 05:29
[강일홍의 클로즈업] 탁재훈, 다시 돌아온 '진정한 예능지존'
스타의 단순 성공기 뛰어 넘은 '실패와 시련'의 극복 올해도 가장 돋보이게 활약한 '방송연예대상감' 평가탁재훈의 예능은상황을 읽는 통찰력과 인간적인 매력에서 비롯된다. 그가 만들
2025.11.24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공영방송 KBS, 권력과 청탁에 휘둘린 '민낯'
사업가 조모 씨-한모 전 KBS 예능센터장, '청탁 연결 고리' 트롯 가수 G, "'가요무대'와 '전국노래자랑' 각 1회씩 출연"올해도 각종 사건사고 속에 공영방송 KBS는 또다
2025.11.17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시진핑 APEC 방한 후 '한한령 해제' 기대감 증폭
정치 장벽 넘어 다시 부는 '문화훈풍' "기대할 만하다" '단절 해소' 상징, '베이징 대규모 K-POP 공연' 열릴까한한령 또는 금한령의 해빙 움직임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가
2025.11.10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폭로·협박' 사이버 레커 유튜버들의 '횡포와 단죄'
쯔양 사건 법적 단죄부터 김수현 사건까지 얽힌 '부작용 논란' 허위폭로, 금전적 이득, 영향력 남용, 책임없는 '공공의 독(毒)'근래 대중문화계는 무분별한 폭로 또는 협박으로 인
2025.11.03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돈! 돈! 돈!, 또 돈 얘기"...식상한 '재탕 삼탕' 방송 어쩌나
안일한 방송 제작진이 만든 '돈과 눈물'의 호기심 함정 '성공과 추락' '부와 빚', 뻔한 구성 반복에 피로감 누적방송에서 돈 이야기는 언제나 자극적이다. 특히 화려했던 스타가
2025.10.27 00:00
'약발' 떨어진 트롯오디션, '파격'에 목매는 현실[강일홍의 클로즈업]
실력있는 뉴페이스 고갈로 '재탕·삼탕 캐스팅' 한계 시청률 겨냥한 화제 인물 섭외·편집에 의존 '악순환'트롯 오디션은 매년 맞불 편성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TV조선은 '미스
2025.10.20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김호중에게 보내는 조용한 연민...'동병상련'
정치인 송영길 면회, 철창 안에서 이어진 인간적 인연 '같은 처지의 연대감' 죄의 무게나 사회적 지위와 무관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그 실수를 통해 거듭나기도 한다. 다만 사회
2025.10.13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전유성, 마지막 순간에도 해학 남긴 '코미디 거목'
평소 "내 묘비명은 '웃지 마, 너도 곧 와'로 해달라" 당부 죽음 앞에 의연, '유쾌한 조크' 유머 거인의 최후 메시지전유성의 삶을 돌아보면, 그 자체가 한 편의 드라마다. 작
2025.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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