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무신사, 선불 충전 결제 서비스 '무신사머니' 론칭
한달간 첫 결제 시 적립금 10% 제공 1.5%~4% 등급에 따른 추가 적립무신사가 '무신사머니'를 론칭했다. /무신사[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무신사는 선불 충전 결제 서비스 '
2025.07.02 08:38
치열했던 오디션 세계관을 녹인 '파랑 학교, 초록 잔디, 빨간 운동화' [TF사진관]
그룹 아홉(AHOF)이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WHO WE ARE(후 위 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수록곡 '파랑 학교, 초
2025.07.02 08:37
광명시, 전기차 210대 구매 지원…무공해차 통합 누리집 접수
2025년 친환경 자동차 보급 사업 안내문. /광명시[더팩트|광명=김동선 기자] 경기 광명시는 '2025년 친환경 자동차 보급 사업'으로 전기승용차, 전기화물차, 수소차, 전기이륜
2025.07.02 08:34
사용자 목소리를 미래 모빌리티에…현대차·기아 'UX 스튜디오' 서울 개관
사용자 경험 핵심 가치 전달...자율주행·SDV 경험 뒤 '피드백' 현대자동차·기아 UX 스튜디오 서울 어드밴스드 리서치 랩 시뮬레이션 룸. /최의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
2025.07.02 08:30
배우 이서이, 6월 20일 사망…매니저가 전한 비보
영화 '마담 뺑덕', '상의원', '더 킹' 등 출연배우 이서이의 매니저라고 밝힌 A 씨가 지난 1일 이서이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인스타그램 캡처[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2025.07.02 08:24
아산시, '제1회 요양보호사의 날' 성황리 개최…돌봄의 가치 재조명
요양보호사 노고와 돌봄의 가치 되새기는 자리 마련1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회 아산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아산시[더
2025.07.02 08:17
국내 11개 금융그룹 자산 10년 새 2배 이상↑…4000조원 육박
KB금융, 760조원…금융그룹 중 규모·증가폭 '1위' 메리츠금융·한국투자금융, M&A 없이 80조원 이상 자산 증가국내 11개 주요 금융그룹의 자산규모가 지난 10년 새 2배로
2025.07.02 08:02
정준하, '김치달인' 귀환…K식품 브랜드 '식신 정준하김치'
'글로벌 음식 한류' 안동시와 MOU, 독자 브랜드 시판 '먹거리 자부심' 본격 가동…안동시홍보대사로도 활동자타공인 연예계 '식신' 정준하가 김치달인으로 귀환했다. 유재석이 '무
2025.07.02 07:51
아산시, 천안시 방문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 벤치마킹
천안시 사례 벤치마킹 통해 맞춤 '아산형 돌봄 체계' 마련 벤치마킹을 마치고 아산시·천안시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는 지
2025.07.02 07:45
뉴욕증시, 숨고르기 속 혼조세 마감…다우 0.91%↑
일론 머스크-트럼프 갈등에 테슬라 주가 급락하반기 첫날인 1일(현지시간) 뉴욕 주요 증시는 기술주에서 우량주로 투자 심리가 이동하며 혼조 마감했다. /AP·뉴시스[더팩트ㅣ장혜승 기
2025.07.02 07:38
"외국인 바가지 요금 그만"…QR로 부당요금 신고하세요
명함형 설문서 배부 'QR 설문조사' 도입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불법적인 택시 영업 행위 근절을 위해 나선다./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을
2025.07.02 06:00
서울 연고 다자녀 가족 야구·축구 관람료 최대 50% 할인
7~8월 여름맞이 다자녀 가족 참여 현장 프로그램키움 히어로즈_다자녀 가족 그라운드 키즈런./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족이라면 서울시 연고 야구·축구 프로
2025.07.02 06:00
대기업 10곳 중 8곳, 하반기 투자 '상반기 수준'…"신정부 출범 효과 기대"
한경협, 2025년 하반기 투자계획 조사한국경제인협회는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매출액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하반기 투자계획 조사(120개 사 응답)를
2025.07.02 06:00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103만 몰려…9월에 다시 만나요
상반기 7회 운영에 100만 넘게 몰려올해 상반기 총 7회 진행된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103만 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차 없는
2025.07.02 06:00
[공허한 특별법③] "우롱 수준"…제주항공 참사 유족들 '피눈물'
유가족협의회 2기 김유진 대표 인터뷰 ‘진상 규명’ 빠진 법에 "알면 알수록 알맹이 없어" 특위 올해 말까지 연장텅 빈 특별법이 유족에게 다시금 상처를 남겼다. 사진은 제주항공
2025.07.02 00:00
<
6301
6302
6303
6304
6305
6306
6307
6308
6309
6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