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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웨딩 시즌 맞아 '세레모니웨어' 진행…120개 브랜드 참여
다음 달 12일까지…12% 할인 쿠폰 제공 120여개 브랜드, 2000여종 제품 선보여W컨셉이 '세레모니웨어'를 모아 다양한 웨딩 콘셉트 의상을 선보인다. /W컨셉[더팩트ㅣ문화영
2026.03.30 08:24
소형평수 '만점'도 부족하다…서울 청약 시장 과열 '후끈'
청약 인플레이션 가속…소형 중심 가점 급등서울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당첨 가점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청약 시장에서 소형 평형의 경쟁 강도가
2026.03.30 08:07
[TF인터뷰] 팝스타와 록스타 사이 어디쯤의 원필 'Unpiltered'
타이틀곡 '사랑병동' 포함 7곡 수록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 담기 위해 노력 3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밴드 데이식스의 키보디스트 원필이 새 EP 'Unpiltere
2026.03.30 08:00
아산시, 제9기 시민명예기자 위촉…시민 참여형 소통 강화
12명 2년간 활동…현장 중심·시민 시각서 행정 전달27일 아산시청에서 열린 아산시 제9기 시민명예기자 위촉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2026.03.30 07:56
중기중앙회-삼성, '상생형 스마트공장' 참여기업 모집
총 154.5억원 규모 150개사 지원 기초 단계 재개 및 AI 도입에 최대 3억원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전자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대·중소 상생형(삼성) 스마트공장 구
2026.03.30 07:53
유가 다시 '강세 구간'…WTI 100달러·브렌트유 110달러선
OPEC 감산·중동 긴장 겹치며 공급 불안 확대제유가가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이 100달러를 웃도는 가운데 브렌트유 역시 110달러
2026.03.30 07:42
아산시, '2026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 성황
관내 16개 기업 참여…가치 소비·성과 중심 행사로 호평아산시가 개최한 '2026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 현장 모습. /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가 지난
2026.03.30 07:39
법원 "상속증여세 평가기간 벗어난 거래도 시가 인정"
증여세를 공시가격 기준으로 신고했더라도 평가기준일 전 2년 이내 다른 부동산 거래를 시가로 인정해 과세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증여세를
2026.03.30 07:00
[TF인터뷰] 씨야 "남규리 전화로 재결합까지…노래 부르며 울어"
2011년 해체 후 15년 만에 재결합..신곡 '그럼에도 우린' 발매 첫 팬미팅과 5월 정규앨범까지 활발한 활동 예고[더팩트 | 정병근 기자] 2020년 JTBC '슈가맨3'에
2026.03.30 06:00
[단독] 저임금 노동자 2년 연속 증가…5명 중 1명은 200만원 이하 [저임금의 늪①]
2024년 20.3%, 2025년 20.5% 증가 직장 18년 다녀도 세후 월 200만원 불과 "임금 인상 정체…노동소득 양극화 심각"지난 2년 연속 저임금 노동자가 늘어난 것
2026.03.30 06:00
'K-문화' 활성화는 서울시장 책무…임산부 교통비 지원 확대
서울시, 3회 조례·규칙심의회 결과서울시가 24일 제3회 조례·규칙심의회를 열어 '서울시 한류산업진흥 조례' 공포안을 심의·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명
2026.03.30 06:00
[K팝 입은 문화유산①] 보는 공간에서 머무는 공간으로…국중박의 변화
블랙핑크 도슨트·방탄소년단 컬래버로 외국인 관람객 증가 "문화유산의 정수를 한 자리에서 폭넓게 살펴볼 수 있어"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유산인 성덕대왕신종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앨
2026.03.30 00:00
[오늘의 날씨] 전국에 비 소식…일교차 최대 20도
미세먼지 '나쁨' 수준월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링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서울 낮 최고기온이 13도를 기록하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 1
2026.03.30 00:00
[개헌 성패<하>] 이번엔 다를까…원포인트 개헌, 관건은 국민의힘 9표
5·18 정신·계엄 요건 강화 우선 추진…재적 3분의 2 필요 민주 "적기" 속도전…국힘은 '지선 이후' 신중론국회 안에서 ‘원포인트 개헌’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2026.03.30 00:00
[개헌 성패<중>] 낡은 87년 체제 보내야…왜 '지금' 개헌인가
우원식 "개헌 국민 공감대도 확인" 정치 양극화·지방 소멸 해소에 필수적 내달 7일까지 발의돼야 선거 전 표결12·3 비상계엄 사태는 국민이 개헌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가장 큰
2026.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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