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이제 '엘사의 계절'…서울 자치구들 동시다발 월동대책
버스정류장, 쉼터, 스마트 난방시설까지…특색 있는 대응 강화전국 곳곳에 한파특보와 대설특보가 동시에 발령 중인 7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일대에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
2025.12.02 00:00
12·3 비상계엄 1년 만에 '표결방해' 추경호 구속 갈림길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심리국회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구속 갈림길에 섰다./배정한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국회 비상계엄
2025.12.02 00:00
[오늘의 날씨] 어제보다 더 추워요…아침 최저 영하 5도
아침 최저 영하 5도~5도, 낮 최고 1~13도 밤부터 충남서해안·남부내륙·제주, 비 또는 눈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낮 기온도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
2025.12.02 00:00
[독립영화의 힘과 현실②] "색다른 매력·참신한 작품"…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즐기기
지난달 27일 개막…출품작 1805편으로 역대 최다 규모 오는 5일까지 CGV압구정·CGV청담씨네시티에서 진행지난달 27일 CGV압구정에서 개막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는 오는
2025.12.02 00:00
[TF초점] 잔잔하게 스며드는 '리센느 향기'
11월 25일 미니 3집 'lip bomb' 발매 매 앨범 메인 향으로 독특한 서사 구축걸그룹 리센느가 지난달 25일 미니 3집 'lip bomb'을 발매했다. 립밤처럼 부드럽게
2025.12.02 00:00
'계엄 늪' 허우적 국힘…단일대오도 흔들?
張, 사과 요구 일축…"우리가 보여줄 건 변화한 미래" '당게 조사' 계파갈등 뇌관 "장동혁 개인의 정치행보" 비판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두 쪽으로 갈라졌다
2025.12.02 00:00
[비상계엄 1년] "헬기 소리만 들으면 몸이 굳어"…그날이 바꾼 20대 청년의 삶
계엄 당시 국회 현장 지킨 박평화(26) 씨 인터뷰 "의미 있는 일 하고 싶어"…퇴사 후 시민활동가로박평화(26) 씨는 지난해 12월3일 오후 11시께 경기도 광명에서 지하철 1
2025.12.02 00:00
프로야구 2군 최저연봉 3000만원, 많나 적나?...1군이 더 문제 [김대호의 야구생각]
프로야구 2군 선수는 연습생 개념 수익활동 없는 곳에 임금도 없다 1군 최저연봉 인상이 올바른 접근프로야구는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면서 명실상부한 국민스포츠로 자리
2025.12.02 00:00
철거 시작한 신월곡1구역…성북 대표 주거지로 변신 예고
지난달 24일 미아리 텍사스 철거 시작 인근 단지들과 주거벨트 형성 기대신월곡1구역이 지난달 24일 본격적인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 신월곡1구역 상당 부분은 서울 마지막 성매매
2025.12.02 00:00
"카드론 금리 나만 올랐나?"…카드업계, 포용금융 두고 '먼 산'
여전채 금리 상승에 조달비용 압박 지속 새 먹거리 '성장 정체'…PLCC·데이터사업 모두 난항신용카드사의 영업환경이 나빠지면서 포용금융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 /뉴시스[더팩트
2025.12.02 00:00
네이버 이해진, 두나무 합병으로 '100배 격차' 극복할까?
네이버파이낸셜 지분 70%→17% 희석 감수 결단 규제 리스크·본업 약화 등 과제…시너지 창출 관건지난달 27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열린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
2025.12.02 00:00
쿠팡 해킹에 불안감 확산…"내 정보, 범죄 이용되나" 우려
인증 토큰·서명키 관리 부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쿠팡에서 3370만 개에 이르는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사고 원인에 대한 진단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쿠
2025.12.02 00:00
[비상계엄 1년] 헌정위기 겪고도 갈 길 먼 '민주시민교육'
토론·체험 부재…'교원 정치중립 의무'도 장벽 교육부, 민주시민교육팀 정식 직제화 준비 중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일 서울 관악구 난우중학교를 방문하해 헌법과 기본권을 주제로 한
2025.12.02 00:00
프로야구 2군 최저연봉 3000만원, 많나 적나?...1군이 더 문제 [김대호의 야구생각]
프로야구 2군 선수는 연습생 개념 수익활동 없는 곳에 임금도 없다 1군 최저연봉 인상이 올바른 접근프로야구는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면서 명실상부한 국민스포츠로 자리
2025.12.02 00:00
[인터뷰 <상>] 이영현 변호사 "北서 온 아이들, 학교 적응 어려워…관심 쏟아야"
[탈북민 목소리①] 남북 제도·정서 격차 이중 부담 "韓 거주 탈북민은 '먼저 온 통일'…정착 응원해주길"더팩트는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이래에서 이영현 변호사를 만
2025.12.02 00:00
<
2851
2852
2853
2854
2855
2856
2857
2858
2859
2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