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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빛낸 외국인 17명 '명예 서울시민' 됐다
경제·문화·의료 등서 서울 발전 기여… 11월 공식 수여식 예정서울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 외국인 17명이 ‘2025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왼쪽 상단부터 시
2025.09.17 06:00
이마트, 김장철 앞두고 '절임배추' 사전예약 시작
4000박스 특가 기획 산지 직거래·사전기획으로 가격 낮춰, 오더픽 서비스로 편의성 증대이마트가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총 5일간 절임배추 사전예약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
2025.09.17 06:00
권성동, 구속 결정에 "이재명 정권 정치탄압 첫 신호탄"
"與, 피 냄새 맡은 상어 떼처럼 국힘에 몰려들 것" "특검, 수사 아니라 소설 써…재판부도 與에 굴복"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025.09.17 01:12
與 윤리심판원, '2차 가해 논란' 최강욱에 당원자격정지 1년
"당직자 품위 손상하고 윤리규범 위반 판단"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16일 최강욱 전 의원에 대해 당원 자격 정지 1년 처분을 의결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신진환 기자] 더불어
2025.09.17 00:49
'통일교 정치자금 의혹' 권성동 구속…현역 의원 최초
법원 "증거 인멸 우려"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09.17 00:41
'탄핵 카드'까지 꺼내 든 국힘…정국 반전은 '글쎄'
"사법 장악" "독재 구축"…고강도 대여 공세 대규모 장외 투쟁 예고…"모든 수단 강구" 반사이익 기대하지만…"홈런 노려" 비판국민의힘이 여권의 사법부 압박을 고리로 정국 반전
2025.09.17 00:00
[단독] 국회서 '북 토크' 열고 140만 원 받은 최강욱…대관자는 신장식
신장식 명의 대관, 최강욱 단독 강연 조국혁신당 당원 대상 유료 강연 진행 사무처 "사용신청권자 아닌 자 회의실 사용 불가"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국회 의원회관
2025.09.17 00:00
[오늘의 날씨] '최대 100㎜' 요란한 가을비…서울 낮 최고 25도
중부·전라·강원 동해안·경상·제주 비 아침 최저 21~25도, 낮 최고 25~32도 오전 9시까지 내륙 가시거리 1㎞ 안개기상청에 따르면 17일 한반도는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
2025.09.17 00:00
'김건희 공천개입 의혹' 김상민 전 검사 구속 갈림길
'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송다영
2025.09.17 00:00
‘핵연료 재처리’, 일본수준까지 빗장 풀리나 [이우탁의 인사이트]
위성락 안보실장, 한미 원자력협정 협상 관련 ‘중대 발언’ 현재는 한국의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금지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12일 대통령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미 원자력협
2025.09.17 00:00
['케데헌'~ing③] 글로벌 흥행이 남긴 성과…K콘텐츠의 과제
'케데헌'으로 짚어볼 수 있는 K-콘텐츠의 과제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가운데 여전히 신드롬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공개
2025.09.17 00:00
[TF초점] '내 새끼의 연애', 아빠들 과몰입 모멘트가 '킬포'
'딸 바보' '아들 바보' 모멘트로 웃음과 감동 전해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내 새끼의 연애'는 스타 부모들의 과몰입 리액션으로 눈길을 끌며 웃음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
2025.09.17 00:00
'통일교 청탁 의혹' 한학자 총재 오늘 특검 출석
오전 10시 자진 출석…3차 통보 불응 후 처음 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피의자 신분'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을 받는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16일
2025.09.17 00:00
[망각의 기억 ③] '보존'이냐 '철거'냐… 李 정부 앞에 놓인 몽키하우스
李 대통령, 후보 시절 '보존' 약속 대통령실, 시민단체와 소통 동두천시 통한 상황 파악도 한미관계·시설 유지비 등 현실적 문제경청투어에 나선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
2025.09.17 00:00
'남양유업 놓친 32개월'…한앤코의 500억 배상 요구 근거는?
경쟁사 대비 매출 하락·브랜드 훼손 등 정량 분석으로 '손해' 입증 나설 듯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500억원대 손
2025.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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