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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피, 러시아 악재 딛고 1.12% 오른 2678.47출발
시가총액 10위 종목 모두 상승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67포인트(1.12%) 오른 2678.47로 반등 출발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황원영 기자] 코스피가 러시
2022.02.25 09:13
미국, 러시아 2대 은행 VTB은행 등 추가 제재...SWIFT 배제는 보류
하이테크 수출 금지 등 포함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백악관[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데 대해 미국이
2022.02.25 09:13
'245억 횡령' 계양전기 직원 구속송치…"묵묵부답"
경찰, 자금 흐름 계속 추적회삿돈 245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계양전기 재무팀 직원이 25일 검찰에 넘겨졌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회삿돈 245억원을 횡령한 혐
2022.02.25 09:11
김부겸 총리, '오미크론 3월 중순·25만명 예측' [TF사진관]
김부겸 국무총리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2022.02.25 09:03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MZ세대와 '타운 홀 미팅' 진행
"소통으로 기업문화 개선 힘쓸 것"롯데건설은 전날(24일) MZ세대로 구성된 '엘-주니어 보드' 2기와 화상으로 타운 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 제공[더팩트|이민주
2022.02.25 09:00
영국, 아에로플로트,VTB은행,로스텍 등 제재 발표
SWIFT 퇴출은 일단 보류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24일 영국 하원에서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조치를 발표하고 있다./BBC유투브 캡쳐[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 영국이 러시아의
2022.02.25 08:59
총리 발언듣는 유은혜 부총리 [포토]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회의에 참석해 김부겸 총리의 발언을
2022.02.25 08:53
코로나19 중대본회의 주재하는 김부겸 국무총리 [포토]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darkroom@tf.co.k
2022.02.25 08:51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 "소방관 복지증진 도우미 되겠다"
롯데케미칼, 소방청과 소방관 복지증진 관련 협약 체결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은 25일 "소방관분들의 복지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롯데케
2022.02.25 08:50
최윤석 SK인천석유화학 사장 "저탄소 기반 성장 전략 가속화"
SK이노 공식 보도 채널 통해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력 제고 강조최윤석 SK인천석유화학 사장이 SK이노베이션 공식 보도 채널 인터뷰를 통해 저탄소 기반 성장 전략을 구체화·가속화하겠
2022.02.25 08:50
김천 금평리 야산서 산불...1시간 45분만에 진화
김천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산림청 제공[더팩트ㅣ김천=김채은 기자] 경북 김천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25일 산림청에
2022.02.25 08:27
임기주 한국대중골프장협회장,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 취득
임기주(가운데) 한국대중골프장협회 회장이 24일 박노준(왼쪽) 안양대 총장으로부터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고 있다. 오른쪽은 임 회장 부인 김복희 씨./한국대중골프장협회 제공[
2022.02.25 08:27
'245억 원 횡령' 계양전기 직원 고개숙인 채 구속 송치 [TF사진관]
계양전기에서 근무하며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김 모 씨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계양전기
2022.02.25 08:25
고개 숙인 계양전기 직원 김 모 씨 [포토]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계양전기에서 근무하며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김 모 씨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지난 2016년부터 계양
2022.02.25 08:24
'245억 횡령' 검찰 송치되는 계양전기 직원 [포토]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계양전기에서 근무하며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김 모 씨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지난 2016년부터 계양
2022.02.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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