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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일반열차 운행 다시 중지..."노반 유실 등 선로 불안정"
'구포 경유·경전·전라·호남선' 일반선 KTX 현장 점검과 기상 상황 따라 결정17일부터 운행 재개에 들어간 일반열차가 이날 오후 4시부터 다시 중지됐다. / 더팩트 DB[더팩트
2023.07.17 21:08
울진군, ‘농업 대전환 프로젝트’ 본격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유기농 복합단지 조성 등 용역 추진경북 울진군이 지난 14일 ‘농업 대전환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울진군[더팩트
2023.07.17 20:56
[속보] 충북 오송 궁평2지하차도 시신 1구 더 수습…누적 사망자 14명
미호강 범람으로 인해 물에 잠긴 궁평 2지하차도에서 실종자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돼 누적 사망자가 14명으로 늘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윤용민 기자] 미호강 범람으로 인해 물
2023.07.17 20:28
한수원 한울본부, '백일홍거리' 안전데크 설치…1억 1500만원 지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울진군 기성면‘백일홍거리’ 안전데크 설치 사업에 약 1억 1500만원을 지원했다./한울본부[더팩트 I 울진=김은경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2023.07.17 20:27
올들어 산사태로 18명 인명피해...산림청 "주민 대피에 역량 집중"
올해 신고된 산사태 325건...충남 172건, 경북 133건, 전북 11건 등산림청은 17일 남상현 청장 주재로 산사태중앙사고수습본부 긴급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 산림청[더팩
2023.07.17 20:01
미래에셋 등 금융기관, 홍콩 2800억 대출 못 돌려받나
홍콩 GFGC빌딩에 투자했다가 오너 파산 미래에셋 "투자자 보호 위해 최선 다할 것"17일 미래에셋은 계열사 멀티에셋자산운용이 운용했다가 약 2800억 원의 대출금을 받지 못할
2023.07.17 19:42
경북경찰, 산사태 현장에 강력범죄수사대 투입…사고 원인 규명
경찰특공대가 경북 예천에서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경북경찰청[더팩트ㅣ예천=김채은 기자] 경북경찰이 경북북부지역 집중 호우로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사고 원인 규명
2023.07.17 19:23
포천시의회 안애경·조진숙 시의원, 드론작전사 포천 주둔 반대 '보이콧' 선언
"시-국방부 간 명문화 된 협의로 제기된 의혹 해소" 연제창 시의회 특위 위원장 "존중하지만 안따깝다"17일 포천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안애경·조진숙 시의원이 특위 내 드론작전사령
2023.07.17 19:21
'이별 살인' 접근금지 무시…'인천 논현동 아파트' 스토킹 살인 사건 전말
범행 직후 자해…피해자 어머니도 부상인천 한 아파트에서 3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남성은 스토킹으로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지난해
2023.07.17 19:18
[현장]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 산사태에 오이 농장 등 마을 초토화
발산2리 주민 추가 산사태 우려에 13가구 17명 긴급 대피 천안 특산물 오이 농가 대거 침수..."한 해 농사 어쩌나" 탄식지난 15일 천안시 수신면 발산2리에서 산사태가 발생
2023.07.17 18:58
청주시의회,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침수 현장 점검
충북 청주시의회 환경위원회는 17일 청주지역에 내린 폭우로 침수된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 등을 긴급 점검했다. /청주시의회[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의회 환경위원회는
2023.07.17 18:55
'유아인과 대마 흡연' 30대 유튜버 불구속 송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지난 10일 30대 유튜버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배우
2023.07.17 18:54
검찰, '만취 여성 성추행' 오태양 전 미래당 대표 구속영장
준강제추행 혐의검찰이 술에 취해 쓰러져 있는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오태양 전 미래당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조소현 기자] 검찰이 술에 취해 쓰
2023.07.17 18:54
비의료인이 세운 병원…대법 "악용·탈법 있어야 처벌"
비의료인이 의료법인 명의로 병원을 개설·운영했어도 그 사실만으로는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DB[더팩트ㅣ김시형 인턴기자] 비의료인이 의료법인 명의로 병원을 개
2023.07.17 18:50
조국, 2심서도 입시비리 혐의 부인…"생업 종사하느라 몰랐다"
'공범' 딸 조민 씨, 공소시효 8월 하순 검찰 "아버지 입장 듣고 기소 여부 결정"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감찰무마
2023.07.1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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