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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올해 신입생 '100% 등록’…공립대 경쟁력 재입증
정원 내 422명 전원 등록…교육복지·공직배출 등 기본기 '튼튼’충남도립대학교 전경. /충남도립대[더팩트ㅣ내포=이병수 기자] 충남도립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2026학년도에도 신입생
2026.02.28 16:14
인천 송도에 글로벌 웰빙 스파·리조트 들어선다
인천시-테르메그룹, '테르메 인천' 본협약 체결 인천항 골든하버 개발…'슈퍼블루' 도입도 검토28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송도 G타워에서 열린 '테르메 사업본협약 및 토지대부계약 체
2026.02.28 16:11
조국 "민주당, 선거연대 답 안 해…호남서도 경쟁 필요"
'노무현 정신' 거론하며 경쟁 정당성 주장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 목표를 '극우 제로'로 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조국혁신당이 오
2026.02.28 16:02
'우리가 유관순'…함께 외치는 '대한독립만세' [TF사진관]
107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유관순 열사 사적지 일대에서 2026 아우내봉화제가 열린 가운데, 행사를 찾은 어린이 가족들이 대형 태극기 만들기에
2026.02.28 15:49
李 대통령, 박은식 신임 산림청장 임명…전임자 직권면직 일주일 만
현 산림청 차장…산림산업정책국장·국제산림협력관 역임 靑 "산불 대비태세·대응역량 강화 기대"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박은식 산림청 차장을 신임 산림청장에 임명했다. 박 신임 산림청
2026.02.28 15:02
국힘 "장동혁, 주택 6채 중 1채 이미 매물로 내놔"
민주당 약속 이행 압박에 입장 "5채는 매각 어려운 상황"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소유하고 있는 6채 중 1채를 이미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수빈
2026.02.28 15:01
우리 땅 독도, 올해 첫 빗장 풀었다…상징성 되새긴 현장 근무 시작
울릉군 직원·119대원 9개월 상주 시작…실효적 지배 현장28일 오전 7시 울릉군 독도현지 근무자가 올해 첫 근무를 위해 여객선 '독도 드림호'에 생풀품을 싣고 있다. /독자 제공
2026.02.28 14:47
BTS 광화문 공연에 경복궁도 휴궁…26만 명 인파 예상
지하철 무정차 통과·도로 통제 검토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기념해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으로 인해 경복궁이 하루 쉬어간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
2026.02.28 14:17
경찰, 국세청 '69억 가상자산 탈취 의혹' 내사 착수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허모 씨 등 기자 2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김
2026.02.28 14:09
민주 "李 대통령, 집 매각으로 의지 입증…장동혁 약속 언제 이행하나"
장동혁 발언 거론하며 실천 요구 "부동산 정책은 정치 공방의 도구 아냐"더불어민주당 김지호 대변인이 "국민의힘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더팩트 DB[더팩
2026.02.28 12:46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 지정… 2030년까지 수질 3등급 개선 추진
경기도 청사 전경. /경기도[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는 평택호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돼 국고보조사업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28일 밝혔다.평택호
2026.02.28 11:29
국힘 "李 정부, 북한 짝사랑 끝내라…대북 정책 수정해야"
한미 연합훈련 축소 문제 삼아 안보 우려 제기 "북한이 우리와 대화에 나설 가능성 없어"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이재명 정부는 북한에 대화의 문은 열어두되 국가의 안전과 존
2026.02.28 11:05
'왕과 사는 남자', 개봉 24일 만에 700만 관객 돌파
'왕의 남자' '주토피아 2'보다 빠른 속도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4일 만에 700만 고지를 밟았다. /쇼박스[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영화
2026.02.28 10:32
[단독] 3·1절 연휴 첫날 종로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경찰, 30대 체포
호객 행위하며 "비웃었다" 이유로 범행삼일절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도심 한복판에서 부탄가스에 불을 붙여 폭발시키려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이
2026.02.28 10:14
세븐틴, 홍콩 최대 스타디움 재입성…7만 3천석 매진
카이탁 스타디움 4회 매진…시야제한석까지 개방세븐틴이 28일과 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NEW_] IN ASIA(뉴 인 아시아)'의 포문을 열고 7만 300
2026.02.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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