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유관순'…함께 외치는 '대한독립만세' [TF사진관]
  • 이새롬 기자
  • 입력: 2026.02.28 15:49 / 수정: 2026.02.28 15:49
107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유관순 열사 사적지 일대에서 2026 아우내봉화제가 열린 가운데, 행사를 찾은 어린이 가족들이 대형 태극기 만들기에 참여한 뒤 만세를 외치고 있다. /천안=이새롬 기자
107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유관순 열사 사적지 일대에서 2026 아우내봉화제가 열린 가운데, 행사를 찾은 어린이 가족들이 대형 태극기 만들기에 참여한 뒤 만세를 외치고 있다. /천안=이새롬 기자

107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유관순 열사 기념관을 찾은 가족들이 지난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수여한 1등급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살펴보고 있다.
107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유관순 열사 기념관을 찾은 가족들이 지난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수여한 1등급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살펴보고 있다.

[더팩트ㅣ천안=이새롬 기자] 107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유관순 열사 사적지 일대에서 2026 아우내봉화제가 열린 가운데, 행사를 찾은 어린이 가족들이 대형 태극기 만들기에 참여한 뒤 만세를 외치고 있다.

아우내봉화제는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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