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청소년에 위험"…SNS 규제 나선 국가들
호주, 다음달 16세 미만 청소년 SNS 전면 금지 페이스북·인스타그램·X·유튜브 등 9개 규제 회피 등 위성성 증가 우려도호주가 다음 달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청소년의 S
2025.11.07 08:32
판타지오 "차은우 ARS 이벤트 오입력 발생…피하자에 사과"
전화번호 오입력으로 다른 곳 연결 사례 발생 정확한 번호 입력 당부 및 피해자에 사과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군 입대전 녹음한 두 번째 솔로앨범 'ELSE'의 발매를 앞두고 진행한
2025.11.07 08:27
천안의료원, 캄보디아 공공의료 관계자 방문…한국형 의료모델 공유
KOICA 국제보건 협력사업 일환…응급의료·지역 연계체계 경험천안의료원은 캄보디아 프놈펜시와 당까오 후송병원 관계자 등 12명이 방문해 한국 공공의료 체계와 지방의료원의 역할을 소
2025.11.07 08:02
비트코인 목표가 150만달러→120만달러…캐시 우드, 강세론 일부 수정
테이블코인 급성장, 비트코인 역할 일부 잠식스테이블코인이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비트코인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모양새다. /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비트코인 낙관론자의 대표격인
2025.11.07 07:59
아산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접수
청년층 농업 진출 지원…최대 월 110만 원 저금리 제공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홍보문. /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는 청년들의 농업
2025.11.07 07:41
트럼프 "대법원서 진다면 미국엔 재앙"…관세 소송 결과에 촉각
대법원, 관세 권한 심리 돌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5일(현지시각)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 AP·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미국 연방대법원
2025.11.07 07:31
소방당국 "울산화력발전소 매몰자 1명 사망"
6일 오후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대형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시스[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울산 남구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내 울산화력발
2025.11.07 07:17
뉴욕증시, AI 거품론·고용불안 '겹악재' 급락…다우 0.84· 나스닥 1.9%↓
대규모 감원 우려 겹치며 투자심리 위축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8.70포인트(0.84%) 떨어진 4만6912.30에 거래를
2025.11.07 07:04
수능 당일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13일까지 사전 접수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3일 열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를 제공한다./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시설공
2025.11.07 06:00
해외직구 이용자 절반 "안전성 불안해 구매 줄였다"
서울시 조사… 알리·테무 등 C커머스 소비자 만족도 최하위서울시가 진행한 '소비자 눈높이 평가'에서 해외 온라인 플랫폼의 소비자 만족도가 국내 플랫폼에 비해 현저히 낮은것으로 나타
2025.11.07 06:00
개혁신당, 10·15 대책 정조준…李정부에 '행정소송' 전면전
개혁신당, 10·15 조정지역 취소 소송인단 모집 "9월 통계 누락은 위법"…부동산 민심 겨냥해 독자 노선 강화개혁신당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천하람
2025.11.07 05:00
한·아세안 경찰, 국제공조로 스캠·인신매매 고리 끊는다
아세아나폴, '브레이킹 체인스' 결의안 채택 회원국 간 정보 공유·공조수사·피해자 보호 등 협력경찰청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43차 아세아나폴 총회에서 초국가 스캠·인신매매 대응
2025.11.07 00:16
‘외계인'의 키는 미스터리?... NBA 최장신 웸반야마 이야기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시즌 초 눈부신 활약에 더 커진 신장 2m21에서 2m24로, 2m26 이상이라는 추측도 본인 함구, 알고보면 ‘찐노력파’ 지난 10월 30일 마이애미 전에서 골밑 플레이를 하
2025.11.07 00:00
北, 美 제재에 "실패한 과거 각본"…수위 조절하며 공 넘겨
北, 북미회동 무산 뒤 美 잇단 제재 반발 "제재 총동원해도 새로운 결과 없을 것" 수위는 낮춰 대화 열어둬…조건도 넌지시북한이 잇단 대북 제재를 추진 중인 미국을 향해 "실패
2025.11.07 00:00
與, '김현지 논란' 정면돌파 없었다…향후 뇌관 우려 여전
김현지 불출석에 파행 거듭한 대통령실 국감 與, 정면돌파 대신 방어 기조…실세 논란만 부각국회 운영위원회는 이날 대통령실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했지만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
2025.11.07 00:00
<
3511
3512
3513
3514
3515
3516
3517
3518
3519
3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