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교육회복지원위원회 회의 참석한 김부겸-유은혜 [TF사진관]
김부겸 국무총리(오른쪽)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교육회복지원위원회에서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의 발언을 듣고
2021.09.08 17:06
교육회복지원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유은혜 부총리 [포토]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왼쪽)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교육회복지원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darkroom@tf.
2021.09.08 17:00
그라비티, 신작 '라그나로크 비긴즈' 국내 테스트 마무리
'라그나로크 비긴즈' 국내 비공개 테스트 이용자 행사 모습 /그라비티 제공[더팩트 | 최승진 기자] 그라비티 신작 '라그나로크 비긴즈'가 국내 테스트를 거치며 출시 시동을 걸고 있
2021.09.08 17:00
교육회복지원위원회에서 모두발언하는 김부겸 국무총리 [포토]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운데)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교육회복지원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darkroom@tf.co.kr사진
2021.09.08 16:58
교육회복지원위원회 회의 참석하는 김부겸 총리와 유은혜 부총리 [포토]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오른쪽)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교육회복지원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darkr
2021.09.08 16:56
'납품업체 직원 확진' 충북도의회 전수검사 128명 중 125명 '음성'
충북도의회 납품업체 직원 코로나19 확진과 관련한 전수조사 결과 도의원 등 128명 중 125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 더팩트DB나머지 3명 이날 오후
2021.09.08 16:56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 재개되나?...제주도의회, 촉구 결의안 채택
제주도의회가 지난 7일 열린 본회의에서 '비자림로 확·포장사업 조기 개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제주도의회 제공고용호의원 대표발의 '비자림로 확·포장사업 조기 개설 촉구 결의
2021.09.08 16:54
[속보] 윤석열 "국회로 불러달라…당당하게 입장 밝힐 것"
[더팩트ㅣ국회=신진환 기자]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8일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나를 국회로 불러달라. 당당하게 입장을 밝히겠다"라며 정면돌파 의지를
2021.09.08 16:52
천안 직산농협, 삼은저수지 생태공원에 유채꽃 파종
천안 직산농협 여성조직 자원봉사자들이 삼은 저수지 유채꽃 조성사업을 위한 파종 행사를 실시했다. / 직산농협 제공[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천안 직산농협 여성조직으로 구
2021.09.08 16:52
대구시의회, 2021년도 대구시교육청 제2회 추경 3조5000억원 '수정가결'
대구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지만)는 '2021년도 대구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해 기정예산 대비 3162억원 증액된 3조8500
2021.09.08 16:51
전현희 권익위원장, '슈퍼주니어 규현 홍보대사 위촉' [TF사진관]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왼쪽)과 권익위 홍보대사로 위촉된 슈퍼주니어 규현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 홍보대사 겸 명예 정부합동민원센터장
2021.09.08 16:49
"안동 3대문화권사업 인근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해야"... 이경란 의원 시정질문
이경란 시의원(왼쪽), 권영서 안동시장(오른쪽)./안동=이민 기자권영세 안동시장, 시청 공직자들 전수조사 한다.[더팩트ㅣ안동=이민 기자] 경북 안동시가 3대문화권사업의 배후지로 알
2021.09.08 16:48
아산 교회서 신도 등 88명 집단 감염
충남 아산의 한 교회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폐쇄됐다. / 아산=김아영 기자방역당국 "방역수칙 위반 확인시 엄중 대응"[더팩트 | 내포=김아영 기자] 충남 아산의 한 교회에서 신도
2021.09.08 16:46
[시황] 네이버·카카오, 규제 압력에 '휘청'…코스피 3160선
네이버와 카카오는 8일 정치권과 금융당국 등으로부터 인터넷플랫폼 규제 가능성이 흘러나오며 주가가 하락했다. 두 기업의 시가총액은 이날 하루 만에 총 12조 원 이상 쪼그라들었다.
2021.09.08 16:46
문화재청 거창 수승대 명칭변경 지정예고…주민들 "명칭변경 추진 즉각 철회해야"
거창 수승대 모습/거창군 제공"역사 오래됐다로 명칭 변경한다는 문화재청 이해 되지 않는다"[더팩트ㅣ거창=이경구 기자] 문화재청이 경남거창 '수승대'를 '수송대'로 명칭을 변경한다는
2021.09.08 16:46
<
28641
28642
28643
28644
28645
28646
28647
28648
28649
28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