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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불법적 비상계엄 무효…尹, 이제부터 대통령 아냐"
국회 이동 중 긴급 라이브 "신속하게 국회로 와달라" 당부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지금 이순간부터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2024.12.03 23:23
[속보] 국방부, 尹 비상계엄 선포에 "전군 비상경계 강화"
[더팩트ㅣ김정수 기자] 국방부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선포에 따라 "국방부 장관이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개최하고 전군 비상경계 및 대비태세 강화를 지시했다"고 밝혔다.j
2024.12.03 23:06
[속보] 국민의힘, 尹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에 비상의총 소집
[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비상의총을 소집했다.sum@tf.co.kr
2024.12.03 23:03
尹 "반국가 세력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 위해 비상계엄 선포"
"국회, 범죄자 집단 소굴…입법 독재로 사법행정 시스템 마비시켜" "비상계엄은 자유대한민국 영속성 위해 부득이한 것"윤석열 대통령은 3일 "북한 공산 세력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
2024.12.03 23:01
[속보] 이재명 "절박한 시간…국민 여러분 신속히 국회로 와달라"
[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국민 여러분 신속히 국회로 와달라"며 "저도 지금 국회를 향해 가고 있다. 절박한 시간이다"라고 밝혔다.rocker@tf.
2024.12.03 22:58
[속보] 한동훈 "尹 비상계엄 선포 잘못된 것…국민과 함께 막겠다"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3일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막겠다"고 밝혔다.shincombi@tf.co.kr
2024.12.03 22:50
[속보]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3일 밤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 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honey@tf.co.kr
2024.12.03 22:34
'아들 특혜 채용' 전 선관위 사무총장 불구속 기소
아들 특혜채용 혐의를 받는 김세환 前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22.
2024.12.03 22:04
[인사] 삼성증권, 고영동 부사장 승진 등 정기 임원인사
부사장 1명·상무 5명 승진3일 삼성증권은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삼성증권이 삼성생명 출신 고영동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2024.12.03 21:24
[의대증원 파장] 의협 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강경파 5파전
의협 선관위, 10일 정견발표회 개최3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은 이날 오후 4시께 43대 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했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등록한 후보는 강희경
2024.12.03 19:08
화성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폭설 피해 1048억
화성시 폭설 피해 축사 붕괴 현장/화성시[더팩트ㅣ화성=조수현 기자] 경기 화성시는 폭설 피해 조기 수습을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건의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27~
2024.12.03 18:59
'공천 개입' 명태균·김영선 재판행…휴대폰 은닉 혐의도 적용
예비 후보자 2명·김태열 불구속 기소검찰이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회의원 등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2024.12.03 18:57
수원시, 5일 철도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전국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한 수원시의 비상수송대책 안내 홍보물./수원시[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경기 수원시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이 5일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2024.12.03 18:54
안양시,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안양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안양시[더팩트ㅣ안양=유명식 기자] 경기 안양시는 내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
2024.12.03 18:54
'연세대 수시논술 효력정지' 취소…"공정성 중대 훼손 아냐"
서울고법, 1심 효력정지 결정 뒤집어2025학년도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 문제가 유출됐다는 논란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낸 논술시험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항소심에서 기각됐다. /더
2024.12.0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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