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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북·러 군사원조 조약 서명…"전쟁 시 지체 없이 지원"
결착하는 북·러…전쟁 시 상호 군사원조 약속 비준서 교환 후 효력 즉각 발휘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북러 조약에 서명하며 군사 지원을 약속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
2024.11.10 12:17
챗GPT, 1시간가량 대규모 접속 장애…오픈 AI "원인 조사 중"
지난 6월에 이어 재차 서비스 장애 발생챗GPT가 8일(현지시간)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가 한 시간쯤 뒤 복구됐다. /뉴시스[더팩트ㅣ허주열 기자] 전 세계인이 활용하고 있는 미국의
2024.11.09 11:09
트럼프, 차기 백악관 비서실장에 와일스...첫 여성 비서실장
두터운 신임..."막후에 있을 사람 아니다" 2016년 대선부터 트럼프 캠프서 맹활약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수지 와일스(왼쪽) 공
2024.11.08 09:18
[트럼프 당선] 해리스, 패배 승복...트럼프 예상 선거인단 312명
트럼프에 축하 전화 이후 승복 연설 "평화로운 정권 이양, 결과 수용한다" 애리조나·네바다까지...트럼프 312명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6일(현지시간)
2024.11.07 09:56
[트럼프 당선]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상하원 '싹쓸이' 촉각
트럼프 경합주 4곳 깃발, 매직넘버 달성 나머지 주까지 앞서…해리스 '전패' 전망 '레드 웨이브'…상·하원 선거도 파죽지세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47대 대통령
2024.11.06 22:21
[트럼프 당선] 매직넘버 '270' 넘어…경합주 대부분 승리
트럼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승리 선언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승리를 선언하고 있다. /플로리다
2024.11.06 20:08
[속보] CNN "트럼프, 선거인단 276명 확보"…당선 확정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6일(현지시간) CNN은 미국 제47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거인단 276명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
2024.11.06 19:42
젤렌스키 "인상적인 선거 승리"…트럼프 당선 축하
"트럼프 대통령의 '힘을 통한 평화' 원칙 의지에 감사"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47대 미국 대통령 당선을 축하했다. 그
2024.11.06 18:05
[美 대선] 트럼프 "47대 대통령 당선돼 영광" 승리 선언
트럼프, 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 등 7곳 해리스에 우세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47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승리가 확실시
2024.11.06 16:49
[속보] 美 폭스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선 승리"
6일(현지시간) 미국 제47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뉴욕=AP.뉴시스[더팩트ㅣ이철영 기자] 6일
2024.11.06 16:00
[속보] 알래스카까지 마무리...美 대선 투표 종료
[더팩트ㅣ김정수 기자] 6일 A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대선 투표는 동부 시간 6일 오전 1시 알래스카주를 끝으로 모두 종료됐다.js8814@tf.co.kr
2024.11.06 15:26
[美 대선] NYT "트럼트 당선 확률 91%, 301명 확보" 전망
트럼프, 펜실베니아 등 경합주 7곳 모두 선두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오후 11시 50분(현지시간) 기준 트럼프 전 대통령이 301명을 확보해 승리할 확률이 91%라고
2024.11.06 14:48
[美 대선] 트럼프, 7대 경합주 '노스캐롤라이나' 승리…5개 주까지 선두
경합주 1곳 먼저 따내...나머지 주에서도 앞서 조지아·펜실베이니아 확보 시 매직넘버 달성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미국 대선의 승패를 좌우할 7대 경합주 가운데 노스캐롤라이나
2024.11.06 14:07
한국계 미국인 앤디 김, 美 의회 최초 상원 당선
뉴저지주(州) 3선 연방 하원의원에서 상원의원으로 2020년 대선 불복 국회의사당 난입 당시 쓰레기 주으며 주목5일(현지시간) 미국 47대 대통령 선거와 함께 시작된 연방 상·하
2024.11.06 11:00
[속보] 한국계 앤디 김, 미 상원의원 당선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5일(현지시간) 미 대선과 함께 치러진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한국계 미국인 앤디 김 후보가 당선됐다고 AP가 보도했다.cuba20@tf.co.kr
2024.11.0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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