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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소추 청원, 143만 동의 종료...26일 2차 청문회
사흘 만에 5만명에서...143만4784명 종료 與 "불법 청문회, 이재명 방탄을 위한 쇼"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를 요청하는 국민청원이 143만4784명의 동
2024.07.21 17:32
한동훈, '패트 논란' 정면돌파?..."인신공격할 때 저는 미래로"
패스트트랙 청탁 폭로 이후 당내 불만 '절정' "인신공격 집중할 때 저는 여러분과 미래로"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21일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폭로로 당내 비판이
2024.07.21 16:17
제주, 인천 이어 강원...'이재명 독주' 이변은 없었다
강원 90.02%...김두관 8.90%, 김지수 1.08% 최고위원은 정봉주, 김병주, 전현희, 김민석 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1일 강원 지역 경선에서 90.02%
2024.07.21 13:30
[속보] 민주당 강원경선, 이재명 90.02%, 정봉주 20.33%
21일 강원도 홍천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인천 순회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90.02%(5231표)로 압승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새
2024.07.21 12:23
나경원, 한동훈 향해 "왜 보수우파 눈물은 닦아주지 않았나"
"2019년 패스트트랙 투쟁은 '해야 할 일을 했던 것"나경원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2019년 패스트트랙 투쟁은 '해야 할 일을 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지난달 24일
2024.07.21 11:31
원희룡 "'한동훈 특검' 안 받을 방법은 없다"
"’채상병 특검‘은 받고, ’한동훈 특검‘은 안 받을 방법은 없어"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한동훈 후보를 향해 "'채상병 특검'은 받고, '한동훈 특검'은 안 받을 방법은 없
2024.07.21 10:41
[인터뷰] 윤상현 "與, 계파 정치로 탄핵 당해…전대 후유증 큰 걱정"
"전대, 현재 권력 대 미래 권력의 대리전 양상… MB·朴도 치열하게 싸웠지만 화합" 윤상현 "尹 정부 국민 기대에 못 미쳐"국민의힘 윤상현 당대표 후보가 17일 오전 서울 양천
2024.07.21 00:00
이진숙, 법인카드 부정 사용 의혹 반박…"규정 맞게 사용"
"자택 5km 반경을 집 근처로 왜곡…악의적 프레임"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법인카드 부정 사용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뉴시스[더팩트 | 공미나 기자]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2024.07.20 13:36
[주간政談<상>] 이번엔 '동물 국회'…여야 충돌에 아수라장
韓 '공소 취소 부탁' 폭로에 與 일각서 불만 개혁신당, 당명 개정 투표…당내서도 '글쎄'19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가 열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여
2024.07.20 00:00
[주간政談<하>] 방송4법 중재 파장…우원식 의장, 또 강성 지지층 표적
여야 합동연설회, 서로 다른 평일과 주말 개최 북한, 호우에 황강댐 방류량 기습적으로 늘려"방송4법 입법 강행을 중단하라"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중재안 제안에 민주당 강성 지지자들
2024.07.20 00:00
羅·元 "한동훈 '입 리스크'"…韓 "여사 문자 왜 폭로했나"
나경원 "제가 제 것만 빼달라고 했냐?" vs 한동훈 "네" 韓 "元 후보, 정치 상황 바뀌면 尹 대통령 탈당 요구할 것인가"19일 서울 양천구 SBS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2024.07.19 16:20
나경원 "제가 제 것만 빼달라고 했냐?" 한동훈 "네"
나경원 "언제 그랬나? 모욕이다" 한동훈 "왜곡하시네요"19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TV토론에서 나경원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을 놓고 고성을 주고
2024.07.19 15:52
元 "한동훈 입 리스크 신종 위험" 韓 "원희룡 자격 없다"
元 "韓, 상대방 공격해 말문 막아…말싸움 패턴" 韓 "왜 저와 영부인 사이 있었던 문자 폭로했나"19일 서울 양천구 SBS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당대표 후
2024.07.19 15:47
羅 "패트 기소가 맞나?" vs 韓 "검찰총장이 (윤)대통령"
"우리라는 인식이 없다" "당대표는커녕 당원 자격도 없다" 한 "당을 위해 희생한 분들 안타깝게 생각"국민의힘 전당대회 막바지 터진 한동훈 후보의 발언 파장이 거세다. 나경원 후
2024.07.19 08:12
김두관 측 "이재명 당헌 개정 사실 몰랐나 아니면 거짓말했나"
李 첫 토론서 "지선 공천권 행사 생각해본 적 없어" 金 측 "속내 들켜 할 말 없어 거짓말?…명확히 답변하라"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측이 "당헌 개정 사실을 정말 몰랐
2024.07.1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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