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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법부, 자폭하거나 우리 향해 난사하면 고쳐야"
"사법체제, 정치에 오염되면 뭘 믿겠나" "전국법관회의 늦게 잡혔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공직선거법 사건의 유죄취지 파기환송 판결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책임
2025.05.09 18:09
홍준표, 김문수 상임선대위원장 제안에 "대선 관여 안해…내일 미국행"
金 측 "긍정적 답변한 사실 있어…그러나 의사 존중"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9일 "이번 대선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천명했다"라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캠프 측에서 발표한 상임선대
2025.05.09 16:32
이재명 "싱크홀 사고 방지 최선…지하점검 국가책임 강화"
재해·재난 관련 공약 발표 "국민 생명·안전 지키는 일, 국가 제1책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싱크홀(땅꺼짐 사고)과 같은 도시형 재난까지 국가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
2025.05.09 16:26
韓 "김문수, 무소속은 '돈·기호 2번' 못 쓰는 것만 연구했나"
"22번 단일화 약속…존경하던 金 아냐" 무소속 단일화 시 '기호 2번' 사용 불가 선거 비용 지원도 안 돼…자비로 부담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는 9일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2025.05.09 15:58
국힘 "비대위에서 의견 모이면 김문수 대선 후보 교체 가능성"
"김문수 끌어내리려 한다는 주장 사실 아냐" "가처분 기각된다면 추가 절차 밟을 수 있어"이양수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후보 단일화 논란' 관
2025.05.09 15:42
[속보] 김문수, 홍준표 전 대구시장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임명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9일 언론 공지를 통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중앙 선대위 상임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다"며 "홍 전 시장이 김 후보의 선거 승리를 위해 위원장직을 수락
2025.05.09 15:18
[속보] 이양수 "'전국위 개최 중단' 가처분 인용되면 김문수로 가는 것"
[더팩트ㅣ국회=신진환 기자] 이양수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9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김문수 대선 후보 측에서 낸 '전국위원회·전당대회 개최 중단'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
2025.05.09 14:39
이재명, '문형배 은사' 김장하 선생 만난다
"통합·화합으로 나아갈 방법 듣겠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은사로 알려진 김장하 선생을 만난다. /뉴시스[더팩트ㅣ여의도=김세정 기자] 이재명 더불어
2025.05.09 14:37
파란색에 더해진 빨간색…李, '통합의 색깔'로 홍보전 돌입
슬로건은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 BI·로고송·홍보물에 본선 메시지 압축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이라는 슬로건을
2025.05.09 13:48
김문수 "단일화 불법 시도 중단하라"…권영세 "매우 실망"
파국 치닫는 국힘…공개 의원총회서 또 충돌 金 '작심 발언' 쏟아내…일부 의원 고성 항의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인사말
2025.05.09 13:02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평행선…과거 주도권 갈등 사례는?
韓, 김문수 '다음주 단일화'에 "하지 말자는 것" 'DJP연합' '노무현-정몽준' 역대 사례 살펴보니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왼쪽)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두고
2025.05.09 13:00
권성동 "'10일 이전 단일화' 김문수 본인 입으로 말해"
김문수-당 지도부 충돌로 의원총회 파행 "당원 압도적으로 단일화 지지"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 후보를 향해 "저희가 당에서 후보에게 단일화를 요청한 이유는 후보가 이미 그런
2025.05.09 12:58
[속보]권영세 "김문수, 대단히 실망…자신 버릴 줄도 알아야"
[더팩트ㅣ국회=신진환·김수민 기자]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더 큰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이라면 자기 자신을 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라며 김문
2025.05.09 12:22
[속보] 김문수 "국힘 지도부, 불법부당 수단 동원 중단하라"
[더팩트ㅣ국회=신진환·김수민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현재 당 지도부는 현재까지도 저를 끌어내리고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를 우리
2025.05.09 12:16
첫 미국 출신 교황 '레오 14세' 선출…정치권도 일제히 축하
이재명 "한반도 평화에 큰 역할" 권성동 "북한 인권 문제에 관심 가져주길"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강복의 발코니'에서 제267대 교황 레오 14세가 하늘을 올
2025.05.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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