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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당에 늘 감사…저 윤석열,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
"김문수 등 모든 후보에 경의…반드시 승리해야" "한덕수 전 총리, 끝까지 함께할 것으로 믿어"파면 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11일 "이번 선거에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2025.05.11 12:07
김문수 '선대위원장' 제안에…즉답 피한 한덕수
金 "사부님으로 모시고 배울 것" 韓 "실무적으로 적절한지 논의"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1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선거대책위원장 직을 제안했지만 한 전 총리는 즉답을 피했다
2025.05.11 11:01
김민석 "'尹·전광훈 아바타' 김문수, 패륜 당권파 중징계할 거냐"
김문수 향해 5대 공개 질의 "윤석열 당적 박탈 및 재구속 옳지 않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 국민의힘 대선 주자로 최종 확정된 김문수 후보를 향해 "윤석열 아바타
2025.05.11 10:37
[속보] 김문수 '선대위원장' 제안에…한덕수 "논의해보겠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전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과천=이새롬 기자[더팩트ㅣ여의도=김수민 기자] 김문수 국
2025.05.11 10:33
한덕수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갈 것…승복하겠다"
"모든 것을 겸허하게 수용하겠다" "김문수 대선 승리 기원…도울 것"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11일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 사람의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
2025.05.11 10:29
후보 등록 마친 김문수 "이례적 당원투표…민주주의 뜻 받들 것"
"국민 행복하게 하는 머슴 돼 열심히 할 것" 곧바로 한덕수와 회동대통령 후보 등록을 마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대한민국을 더 위대하고 국민을 더 행복하게 하는
2025.05.11 10:29
[속보] 김문수, 사무총장에 박대출 의원 내정
[더팩트ㅣ이철영·김수민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사무총장에 4선 박대출 의원을 내정했다. cuba20@tf.co.krsum@tf.co.kr
2025.05.11 10:15
민주 "국힘, '후보 강탈 쿠데타' 실패로 막 내려"
"내란 2인자가 내란 동조 후보 자리 빼앗으려던 것이 본질"한민수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11일 서면브리핑을 내고 "국민의힘 '후보 강탈 쿠데타'가 실패로 막을 내렸다. 당원 투표
2025.05.11 10:02
[속보] 한덕수 "수용하고 승복…김문수, 대선 승리 기원"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11일 "대선 출마 결정 전후 제게 보내주신 응원과 질책 무겁게 맏아들인다. 모든 것을 겸허히 수용하고 승복하겠다"고 말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철영·
2025.05.11 09:42
韓·洪·安, 당 지도부 및 친윤들 일제히 비판
한동훈 "당원들이 친윤 당내 쿠데타 막았다" 홍준표 "권영세·권성동·박수영·성일종, 정계 은퇴" 안철수 "당 지도부, 심판 받아"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경선을 치렀던 한동
2025.05.11 09:34
이재명 "양곡관리법으로 쌀가격 안정"…농림축산식품 정책 발표
"농업, 식량주권·국가안보 지키는 전략산업"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재의요구권 행사로 폐기됐던 양곡관리법 개정안 재추진을 핵심으로 하는 농림축산식품분야 정책을
2025.05.11 09:22
초유의 '후보 교체' 사태 일단락…국힘 갈등 봉합 불투명
전 당원 투표 결과 '한덕수 후보 변경안' 부결 金 후보 자격 회복…친한, 권성동에 사퇴 요구국민의힘 지도부의 '후보 교체'로 자격을 박탈당했던 김문수 대선 후보가 후보 자격을
2025.05.11 00:58
'단일화 무산' 국힘, 후보 재선출도 부결…권영세 비대위원장 사퇴
김문수, 대통령 후보 자격 즉시 회복…내일 공식 등록 韓 "국민·당원 뜻 겸허히 수용"…金 "모든 것 제자리로"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대통령 후보 재선출을 위한
2025.05.11 00:31
후보 자격 회복 김문수 "한덕수, 당에 남아 함께 해 달라"
"즉시 선대위 출범시켜 빅텐트 세워 반이재명 전선 구축"국민의힘 대선 후보 자격을 회복한 김문수 후보는 10일 "한덕수 후보도 끝까지 당에 남아 이번 대선에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
2025.05.11 00:03
[단독] 조국 '없는' 혁신당, 성비위 방관…피해자들 "2차 가해 고통"
일부 의원들, '정치공세' 몰이 "사건보다 당의 방관이 더 고통스러워" 조국의 침묵, 피해자들에겐 상처조국혁신당 고위 핵심 당직자들이 가해자로 지목된 성비위 사건의 피해자들이
2025.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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