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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 파장] 가슴에 근조, 손에는 촛불…거리에 나선 의사들
덕수궁 앞 5000명 모여 촛불집회 전공의 주축…"정부, 절충점 찾아야"정부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한 의사들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한의사협회(의협)
2024.05.31 00:52
강남 오피스텔서 모녀 흉기 피살…경찰, 60대 남성 추적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50대 여성과 딸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경찰은 60대 남성을 유력 용의자로 지목하고 뒤를 쫓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조소현 기자] 서울
2024.05.30 23:13
'음주 뺑소니' 김호중 내일 송치…음주운전에 범인도피 교사 혐의 (종합)
소속사 대표·본부장·매니저도 송치음주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등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오는 31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 경찰은 김 씨에게 음주운전과 범인도피 교사
2024.05.30 22:21
'음주 뺑소니' 김호중 내일 송치…대표·본부장·매니저도
매니저 제외 중앙지검 구속송치 범인도피 방조→교사 적용 주목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후 미조치)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상, 범인도피 방조 혐의로
2024.05.30 16:23
"30년 근무한 소방관 7급 퇴직"…'극단적 피라미드' 성토
"소방관 85% 7급 이하·40%는 9급" 소방노조, 활동비 확대·교대근무 개편 요구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는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말로만 '고생한
2024.05.30 16:15
'강형욱 반려견 출장 안락사' 수의사 경찰 고발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김두현 동편동물병원 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강형욱 훈련사의 반려견 '레오'를 마약류 등의 약물로 전신마취 후 사망에 이르게 한 출장 안
2024.05.30 15:08
'신앙훈련 이유로 인분 강요' 목사 2심도 징역 2년…법정구속
재판부 "성경에도 없는 괴이한 이유로 불이익"신앙 훈련을 빙자해 교인들에게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방조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교회 목사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
2024.05.30 15:06
[속보] '음주 뺑소니' 김호중 내일 검찰 송치
음주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등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오는 31일 송치된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음주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등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2024.05.30 14:33
이태원 클럽 마약 5명 추가 검거…19명 전원 송치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이달 초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명을 송치하고 이들 중 1명을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용산 경찰
2024.05.29 18:43
경찰서 70%가 노후…경찰청 건축자문위원 13명 위촉
경찰청에 따르면 전국 259개 일선 경찰서 중 건축 연한이 20년 이상된 경찰서는 181곳이다. 이중 58곳이 예산을 확보해 신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29일 경찰청 어울림마당
2024.05.29 17:15
"허위 자수" 녹취에도 김호중 비협조적…경찰, 중죄 적용 검토
경찰, 구속기한 만료 앞두고 보강수사 박차 허위 자수 종용 담겨…이르면 이번 주 송치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 씨 매니저의 휴대전화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사고 직후
2024.05.29 13:36
스토킹범죄 10명 중 6명은 '연인'이었다
국가인권위 정책토론회…피해자 85%가 여성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스토킹 범죄 피해자 구제 및 대응체계 실태조사' 결과 발표 및
2024.05.29 00:00
"與, 양심도 염치도 없어"…시민단체, '채상병 특검법' 부결 비판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국회로 돌아온 이른바 '채상병 특검법'이 28일 재표결 결과 부결된 것을 두고 시민단체들은 국민의힘을 향해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2024.05.28 17:51
경찰, 서초서 압수수색…직원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서울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28일 서초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서초서 직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수사 중이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경찰이 직원의
2024.05.28 17:46
경복궁 낙서 배후 '이팀장' 도주했다 1시간50분 만에 검거
경찰 조사 중 담배 태우다 울타리 넘어28일 경찰에 따르면 경복궁 담벼락 낙서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일명 '이팀장' 강모(30) 씨는 이날 오후 1시50분께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
2024.05.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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