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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리내집 공공한옥' 첫 공급에 2093명 몰려…최고 956대 1
평균 경쟁률 299대 1 시, 추가 공급 신속 추진서울시는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총 2093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99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2026.01.22 11:15
[속보] 법무부 검찰국장에 이응철…'검사장 성명' 일부 법무연수원행
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법무부는 22일 대검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신규 보임·전보 인사를 27일자로 시행했다.법무부 검찰국장에 이응철 춘천지검장, 대검찰청 기획조정부
2026.01.22 10:51
[속보] 경찰, '김병기 차남 편입·채용 의혹' 관련 업체 등 압수수색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2일 오전 10시35분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숭실대 입학 및 채용 의혹과 관련해 재직 업체 등 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
2026.01.22 10:49
'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구속 송치
경찰, 폭동 1년 만 송치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22일 전 목사를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새롬 기자[
2026.01.22 09:02
2030 '인서울' 현상 뚜렷…청년 유입 늘고 순유출 감소
24년 인구 이동 분석 결과 공개 타시도→서울 이동 비중 증가지난 24년간 서울을 떠난 인구수는 2001년 75만1000명에서 2024년 47만3000명으로 감소했다. /더팩트
2026.01.22 06:00
'채상병 특검 기소' 오동운 공수처장 오늘 첫 재판
'내란 선동' 황교안 전 국무총리 재판도 열려지난해 11월 12일 오동운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를 듣고 있다./남윤호
2026.01.22 00:00
억울한 직장인들의 '비빌 언덕'…공익노무사가 내 일처럼
16개 자치구에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자치구별 센터, 서비스 격차는 한계지난해 금천구노동자지원센터의 노동상담 건수는 총 852건으로, 이중 부당해고 217건과 임금체불 200건이
2026.01.22 00:00
신임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3월 퇴임 노태악 대법관 후임오는 3월 퇴임하는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후보자가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판사로 압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오는 3월 퇴임하는
2026.01.21 23:03
'김병기 공천헌금' 동작구의원, 4시간30분 경찰 조사…'묵묵부답'
김병기 부부 최측근…공천헌금 개입 과정 조사 '혐의 인정했는지' 등 질문에 묵묵부답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1일 오후 2시께부터 6시28분께까지 정치자금법 위반과 업무상 횡령
2026.01.21 20:01
윤석열 '위증 혐의' 재판 시작…4월 결심 예정
4월16일 한 차례 공판기일로 변론 마무리 "국무회의 개최 의사 있었다" 혐의 전면 부인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12·3 비상계엄 전 열린 국무회의에 대해 위증한 혐의로 추가
2026.01.21 19:26
"계엄 선포 못할까 우려"…한덕수 방어논리 거의 안 통했다
만류 아닌 '외관 형성'…서명·문건·위증까지 모두 배척 한, '기억 안 난다' 주장 신빙성 부정…재판부 "책임 회피"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첫 공판이
2026.01.21 19:18
권력자에 호통, 국민에 울컥…'한덕수 징역 23년' 판사 이진관
"위로부터의 내란" 규정…특검 '15년 구형'보다 중형 '돌직구' 발언에 과태료·감치 등 엄정한 법정 운영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
2026.01.21 19:04
"12·3 계엄은 내란" 못박은 법원…윤석열, '한덕수 태풍' 영향권
한덕수 징역 23년…법원 "형법 87조 내란 해당" 법관 독립성, 법조계 "이전 판결 배제 못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3일 열린 자신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 결심 공판에
2026.01.21 18:54
김경 또 다른 공천헌금 의혹…경찰, 선관위 의뢰로 수사
선관위, 지난 19일 수사자료 이첩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최근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로부터 김경 서울시의원이 공천과 관련해 또 다른 인물 2명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내용의 의혹을
2026.01.21 18:17
"MBK 칼바람에 월급날 통장 0원"…거리 나선 홈플러스 노동자들
"최저임금 받아…체불은 신용불량자 되란 말" 노조, 청와대 행진…국회 긴급 좌담회 참석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 앞에서 '홈플러스
2026.01.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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