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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동작 침수 참사 4년…"반지하 5곳 중 1곳 물막이판 없어"
시민단체 "공공임대주택 확대해야" "서울 반지하가구 이주율 4.2% 그쳐"39개 시민사회·노동·종교단체로 구성된 '재난불평등공동행동'은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2026.08.07 16:55
동대문구, 장애인활동지원사·경비원 취업교육…30% 취약계층 우선
서울 동대문구는 하반기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왼쪽)과 경비원 양성교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동대문구[더팩트 | 김명주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하반기 구민
2026.08.07 16:22
'40도 폭염' 서울 지자체 행사 취소·연기 속출
서울 전역 첫 폭염중대경보…야외행사 일정 조정 줄이어 서울시 문화행사 취소…성북·구로구 등 시민 안전 고려서울에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여름철 축제와 야외행사에도 차질이
2026.08.07 16:20
검사 수사권 폐지에 법원도 '재판 지연' 우려…구속기간 연장 목소리도
대법, 구속기간 조정 등 제도 개선 주장 법조계 '구속기간 연장론'엔 의견 엇갈려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을 두고 법원 안팎에서 형사재판 장기화와 공소유지 약화를 우
2026.08.07 15:38
종합특검, '구금 공간 확보'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불구속 기소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령 위반자를 수용할 공간을 확보하도록 지시하는 등 내란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이 불구속 기소됐다. /배
2026.08.07 15:34
[단독] 조수석 우는 여성 검문하자 줄행랑…잡고 보니 음주운전
경찰 검문 피해 3㎞ 도주 택시 들이받고 붙잡혀 면허취소 수준 만취서울 서대문경찰서는 7일 김모(35)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주치상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2026.08.07 15:29
오세훈 "민주당, 서울 공급 기반 무너뜨려…'적반하장' 도 넘어"
"재개발·재건축 389곳 해제로 43만호 공급기회 상실"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새롬
2026.08.07 15:07
"우리 애 사진 보내세요"…유치원 교사 10명 중 7명 '강요 압박'
교사 73.19% "유아 사진 의무적 전송 강요" 유치원 교사 절반, 1년간 휴가 하루도 못 써7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전국의 공·사립 유치원 교사 2238명을 대상으로
2026.08.07 15:05
'폭염'을 피하고 싶어서…전국 그늘막 7년 새 7배 확대
2019년 5662개→올해 3만9514개 스마트 그늘막·쿨링포그 결합형 등 기능 다양화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그늘막에 들어가 햇빛을 피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2026.08.07 14:55
'아내 학대·감금' 무자비한 남편…경찰, 구속영장 신청
중감금치상 등 혐의 얼굴, 허벅지 등 상해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중감금치상 등 혐의로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진주영 기자] 불에
2026.08.07 14:53
'오피스텔 여성 살해' 50대 구속 송치…강도살인 혐의
금품 목적 정황…혐의 변경서울 강북구 오피스텔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더팩트DB[더팩트ㅣ이예리 기자] 서울 강북구 오피스텔에서 50
2026.08.07 14:26
경찰, 피해자 중심 형사사법체계 개선 추진
경찰청, '피해자 중심적 사법개혁 방향' 학술대회 개최경찰청은 7일 한국피해자학회, 성균관대학교 법학연구원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호암관에서 '피해자 중심적 사법개혁의 방향'을 주
2026.08.07 14:00
김영훈 노동장관 "중견기업이 진짜 성장 핵심"…청년채용 확대 당부
중견기업계와 정책 간담회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7일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고용노동부[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2026.08.07 14:00
고 채상병 어머니 "누가 마음 놓고 군대 보내겠나"…임성근 징역 3년에 분통
군인권센터 "형량 너무 낮아…특검에 상고 의견 낼 것"채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내려진 7일 서울 서초구
2026.08.07 12:12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항소심도 징역 3년…"최소한의 책임 저버려"
2심 "주의 의무 위반 가볍지 않아, 회복 불가한 중대한 결과"해병대원들에게 무리한 수색을 지시해 고 채수근 상병을 숨지게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026.08.0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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