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OME
>
NEWS
>
경제
>
금융&증권
>
금융
이찬진 금감원장 "빗썸 사태 계기로 가상자산 시장 '구조적 취약점' 점검"
금감원, 2026년 업무계획 발표…가상자산 이용자보호 위한 2단계 입법 준비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기획조사를 통해 구조적 취약점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더팩트
2026.02.09 13:53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고객 대상 최대 10만원 캐시백
6개월차, 11개월차 최대 5만원씩 이자 캐시백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고객을 대상으로 '오래오래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뱅크[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카카오뱅크
2026.02.09 13:53
OSB저축은행, "개인정보 관리 소홀에 리베이트"…금감원, 과태료 부과
개인신용정보 접근권한 관리 소홀·금품수수 등 적발금융감독원이 개인정보 관리 소홀과 차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OSB저축은행에 제재를 내렸다. /OSB저축은행[더팩트ㅣ김정산
2026.02.09 13:53
귀성길 교통사고 '급증'…금감원, 자동차보험 유의사항 당부
음주·무면허 사고 늘어…보험 불이익 주의금융감독원이 설 연휴를 앞두고 자동차보험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융감독원은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길
2026.02.09 13:53
역성장 국면에 카드업계 순위 재편…경쟁 격화하나
현대·삼성 선방, KB·신한 주춤…영업 전략 차별화 리스크 관리 vs 영업력 강화…카드사 선택 갈림길중상위권 카드사 간 순위가 뒤바뀌며 경쟁 구도가 치열해지고 있다. /더팩트 D
2026.02.09 11:32
케이뱅크 "해외송금 첫 이용 시 수수료 최대 3번까지 무료"
5월 31일까지, 송금 방식에 따라 최대 1만7000원 상당 수수료 절감 효과케이뱅크가 해외송금 서비스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무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케이뱅크[더팩트ㅣ이
2026.02.09 10:37
이호성 하나은행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호성 "미래세대 이끌어 갈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 위해 하나은행이 함께"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2026.02.09 10:29
금융위, 채무조정 차주 대상 '재기 지원 카드' 2종 출시
채무조정 이행자 대상 한도·기능 제한 상품 마련금융위원회는 카드업계와 중·저신용자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재기 지원 카드상품'을 출시한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
2026.02.09 10:22
[박차훈 그림자下] 회장만 바뀌었다…새마을금고 권력구조 고착, 인적쇄신은 '공염불'
쇄신안 이후 남은 '박차훈 사람'…지역이사 '깐부' 여전 권한 분산 제도 속 이야기?…막강한 영향력 논란 지속여전히 새마을금고 조직 전반에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의 영향력이 강하
2026.02.09 00:00
[속보] 빗썸, 오지급 책임 인정…손실 10억원·패닉셀 차액 전액 보상
패닉셀 거래 110% 보상·수수료 무료 시스템·결재 구조 전면 개선빗썸이 오지급 사고로 발생한 손실 약 10억원을 회사 책임으로 전액 보상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통제와 시스
2026.02.07 18:10
수조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한 빗썸…금융당국 점검 대상에
금융위·금감원, 빗썸 현장 점검 진행금융당국은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7일 점검에 착수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황원영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
2026.02.07 16:47
빗썸, 비트코인 수십조원 오지급…99.7% 회수에도 당국 현장 점검
원→BTC 단위 입력 실수에 시세 급락 외부 해킹은 부인 6일 오후 빗썸에서 단위 입력 오류로 수십조원대 비트코인이 오지급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99.7% 회수됐다. /빗썸[더팩
2026.02.07 11:54
비트코인, 빅테크주 상승에 덩달아 반등…6만→7만달러선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급반등하면서 7만달러 수준으로 올라섰다. /더팩트 DB[더팩트│황원영 기자]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급반등하며 7만달러선을 회복했다. 전날 6만달러 붕괴 직전까
2026.02.07 09:53
[컨콜] 우리금융 'CET1 13%' 조기달성 가능…증권 증자는 '단계적 시행'
지난해 당기순익 전년 대비 1.8% 증가우리금융그룹이 2026년 보통주자본비율(CET1) 13%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
2026.02.06 17:44
4대 금융지주 지난해 순익 18조 '역대 최대'…KB, 리딩금융·뱅크 동시 석권
KB 5조8430억 1위…신한 4조9716억 '5조 문턱'·하나 첫 4조 클럽 증시 활황에 비이자 12조7566억…이자이익도 42조9620억 '선방'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
2026.02.06 17:31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