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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110명 규모 채용
최종합격자 6월 중 발표KB국민은행이 미래 금융시장을 선도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110명 규모의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KB국민은행[더팩트ㅣ이선영 기자] KB국민은행
2025.03.28 10:52
저축은행 부동산PF 부담 지속…정상화펀드·NPL로 자산정리 '가속화'
신용위험 높은 중소형 건설사 비중 높아…대손충당금 확대·PF 청산 지속저축은행의 부동산 PF 자산 위험이 지속되는 가운데, 저축은행업계가 건전성 관리를 위한 정상화펀드 발행, NP
2025.03.28 10:52
당근에 스타벅스까지…은행권, '콜라보 통장' 열풍 부는 까닭은
저원가성예금 확보·브랜드 충성 고객 확대 전략 비금융 플랫폼 속 금융 서비스 '임베디드 금융' 사업 확산시중은행들이 당근·스타벅스·CJ 등과 손잡고 '협업(콜라보) 통장'을 출시
2025.03.28 10:47
우리카드, 4월부터 온라인 업종 '6개월 무이자 할부' 부활
병원·백화점·손해보험은 5개월 무이자 할부 제공우리카드가 기존 최대 4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기간을 늘리는 행사를 연다. /우리카드[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카드
2025.03.28 10:13
1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3%…"기업·가계 동반 상승"
중소기업 연체율 전월 대비 0.15%포인트 상승2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2025.03.28 09:10
두나무, 지난해 당기순익 9839억원…전년 대비 22.2% 증가
매출 1조7316억원…투자 심리 호조 영향블록체인·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9839억원을 기록했다. /두나무[더팩트 | 김태환 기자] 블록체인·핀테크 전문기업 두
2025.03.27 18:22
신한금융, 산불 피해 이재민에 추가 10억원 지원...총 20억원 규모 기금 조성
산불 피해 복구 및 순직·부상자 지원 위해 10억원 기금 조성 완료신한금융그룹이 최근 울산·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으로 피해가 더욱 확대됨에 따라 10억원의 성금을
2025.03.27 17:10
교보생명, 산불 피해 복구에 2억원 기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전달…보험료 납입 유예·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도 제공교보생명이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교보생명[더팩트 | 김태환 기자
2025.03.27 16:48
은행연합회, 산불 피해지역 지원 위한 성금 2억원 기탁
피해 입은 지역 긴급복구와 피해주민들 생활 안정 지원은행연합회가 최근 울산·경북·경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긴급복구와 피해주민들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성금
2025.03.27 16:04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3연임…"강소금융그룹 도약 시동"
제12기 정기주주총회서 김기홍 회장 연임 확정JB금융그룹이 27일 전주 본점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기홍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JB금융그룹[더팩트ㅣ이선영 기자] J
2025.03.27 15:41
우리카드 가맹점주 20만명 개인정보 무단 조회…과징금 134억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제보 받아 조사…신규 카드발급 마케팅에 활용우리카드가 20만명 이상의 가맹점주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하고, 이를 신규 카드발급 마케팅에 활용한 사실이 적발됐다.
2025.03.27 14:25
업비트 '영업 일부정지 3개월' 제재 효력 일시정지…'집행정지 신청' 인용
신규 이용자 '가상자산 전송' 가능…본안 소송 공방 예상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금융당국으로부터 처분받은 '영업 일부정지 3개월'의 효력이 일시 정지됐다. /남용희 기자[더팩트 |
2025.03.27 12:57
제4인뱅에 소소·포도·소호·AMZ뱅크 등 4개사 '도전장'
금융위, 25~26일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 접수 한국소호은행 등 4곳 신청서 제출금융위원회는 27일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25~26일 받았으며 소소뱅크·포도뱅크·한
2025.03.27 11:30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연임 후 첫 행보로 소상공인 지원
총 100억원 규모 지원 사업 실시로 ESG 경영 강화하나금융그룹은 함영주 회장이 연임 후 첫 행보로 지역사회 소상공인 사업장을 찾으며 손님과 현장 중심의 그룹 2.0 시대를 열었
2025.03.27 11:10
4대 금융지주 회장, 주총서 '내부통제 강화' 외쳤는데…올해는 다를까
내부통제위원회 신설··무너진 신뢰 회복 나서 "직원들의 윤리의식 제고 통한 기업문화 쇄신 필요"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정기 주주총회가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지난해
2025.03.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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