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OME
>
NEWS
>
경제
전체기사
노동계 1만1450원·경영계 1만460원…최저임금 6차 수정안
노사 격차 990원…처음으로 1000원 밑으로 직전안보다 노동계 50원↓·경영계 20원↑류기정(왼쪽)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 위원과 류기섭 근로자 위원이 7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
2026.07.07 17:59
삼성전자, 3445억 규모 자사주 처분…DX 직원 보상 목적
이사회 결의 거쳐 보통주 108만주 처분 결정삼성전자는 직원 주식 보상을 위해 자사주 보통주 108만3434주를 처분한다고 7일 공시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삼성
2026.07.07 17:51
하나투어, 신임 CEO에 조좌진 전 롯데카드 대표 내정
8월 중 집행임원제 도입 예정 '하나투어 Chapter 2' 본격 추진하나투어는 조좌진 전 롯데카드 대표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조 내정자는 내달
2026.07.07 17:37
남부발전, 하동군 전통시장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
5일장 찾아 주민·상인 대상 실천수칙 홍보한국남부발전은 7일 하동군 전통시장에서 열린 하동 5일장에 맞춰 자원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 한국남부발
2026.07.07 17:36
경제계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기업 부담 가중 우려"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추진 방향' 관련 공동 성명 "법적 리스크 발생 가능성…촘촘한 이행 지원책 필요"금융위원회가 최근 공개한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추진 방향'과 관련해
2026.07.07 17:31
이재용, '억만장자 여름캠프' 참석차 출국…AI 메모리 공급 논의 주목
7일~11일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오후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비지니스항공센터에서 미국 시애틀로 출국하고 있다.
2026.07.07 17:30
산업부, 청년자문단 60% 늘려…지역 일자리 논의 본격화
비수도권 청년 절반 참여…정부부처 최대 규모 지역 분과 신설…산업·청년 일자리 현안 논의산업통상부는 7일 정책 전반에 청년 의견을 반영할 제3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열고
2026.07.07 17:00
차세대 중형위성 4호 탑재한 '팰컨9', 우주로 발사
농업·산림 관리, 재난·재해 대응, 기후변화 분석 등에 활용차세대 중형위성 4호(사진)가 7일 오후 4시 12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
2026.07.07 16:52
에이피알, '625% 흡수율' 논란 해명…"객관적 입증 수치"
메디큐브, 시험성적서 공개 "대조군 대비 6.25배 높게 측정"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이 자사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의 광고 문구를 두고 6·25 전쟁을 연상시킨다는
2026.07.07 16:49
대동, 튀르키예에 트랙터 파워트레인 공급…글로벌 영토 '확장'
튀르키예 '투모산'과 공급 계약 400억 규모…5년간 공급 기반 확보투모산 할림 토순(Halim Tosun) 부대표(왼쪽)과 대동 문희진 GBD사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7 16:42
산업은행, 'KDB NextONE 광주' 개소…서남권 스타트업 보육 거점 구축
부산 이어 두 번째 지역 거점…전주·대구에도 추가 개소 예고 수소연료전지·AI반도체·안내로봇 등 지역 스타트업 IR 진행산업은행은 7일 광주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전남광주통합특
2026.07.07 16:35
잡플래닛 조사, IT 이직 희망 1위 네이버…토스·카카오 순
구직자 "연봉·워라밸·조직문화" 종합 고려잡플래닛 조사 결과 IT 플랫폼 이직 선호도 1위는 네이버(38.3%)였으며, 토스와 카카오가 뒤를 이었다. /잡플래닛[더팩트ㅣ박지웅 기자
2026.07.07 16:34
백종원 얼굴 빠졌다…더본코리아, '빽다방' 신규 BI 공개
한글 로고서 영문명으로 브랜드 표기 강조 일본 시작으로 중국·미국 등 해외 진출 속도더본코리아가 전개하는 커피 브랜드 빽다방이 신규 BI를 공개했다. 기존 백종원 대표 얼굴이 사
2026.07.07 16:34
노동계 1만1500원·경영계 1만440원…최저임금 5차 수정안
4차안보다 노동계 200원↓·경영계 30원↑ 노사 격차 1060원…최초보다 620원 좁혀져최저임금위원회는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 심의
2026.07.07 16:32
노사, 내년 최저임금안 1290원 격차…12차 회의도 평행선
노동계 "퇴근길 치킨 한 마리도 부담" 경영계 "5년 버틴 음식점 폐업 역대 최다"류기섭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 위원(맨 앞 두 번째)이 7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
2026.07.07 16:32
<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