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하의 보디보디] 늘씬한 옆 라인을 위한 사이드 스트레칭
  • 김동준 기자
  • 입력: 2014.01.13 07:30 / 수정: 2014.01.13 17:49

레이싱모델 윤주하가 윤주하의 보디보디 촬영 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재형 기자
레이싱모델 윤주하가 '윤주하의 보디보디' 촬영 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재형 기자

[김동준 기자] 장시간 책상에 앉아 사무에 집중하는 직장인, 또 수험생을 위한 스트레칭은 어떤 게 있을까? <더팩트>은 매일 독자들의 건강을 위한 스트레칭을 제안한다.

이번에 배워볼 스트레칭은 몸 옆 라인의 이완과 강화에 도움이 되는 사이드 스트레칭이다./조재형 기자
이번에 배워볼 스트레칭은 몸 옆 라인의 이완과 강화에 도움이 되는 '사이드 스트레칭'이다./조재형 기자

[윤주하의 보디보디]가 제안하는 스트레칭은 골반과 넓적다리관절의 유동성과 안정화를 주고, 몸통의 옆 라인의 이완과 강화를 위한 사이드 스트레칭(Side stretch & mermaid)이다.

먼저 양다리를 왼쪽으로 보내서 알파벳 M이 될 수 있도록 상체를 세우고 앉는다. 왼손 바닥은 하늘을 볼 수 있도록 돌려서 들이마시고 내쉬는 호흡에 오른손을 바닥을 짚고 왼팔과 함께 몸을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왼쪽 축복부위를 늘려준다.

양다리를 왼쪽으로 향해 앉았을 때는 왼팔은 하늘 위로 오른팔은 바닥으로 향하게 운동한다./조재형 기자
양다리를 왼쪽으로 향해 앉았을 때는 왼팔은 하늘 위로 오른팔은 바닥으로 향하게 운동한다./조재형 기자

novia2040@tf.co.kr

<영상=조재형 기자, 필라테스 강사 Elly>

◆[윤주하의 보디보디] 늘씬한 옆 라인을 위한 사이드 스트레칭(http://youtu.be/M3hzl2ZD0nI)


<촬영협조 센트리얼 휘트니스 필라테스, 제작지원 리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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