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하의 보디보디] 전완근 스트레칭, 어깨와 목의 경직을 해소한다
  • 김동준 기자
  • 입력: 2014.01.07 19:37 / 수정: 2014.01.07 19:37

윤주하의 보디보디 두 번째 스트레칭은 손바닥 몸 쪽으로 당기기다./조재형 기자
'윤주하의 보디보디' 두 번째 스트레칭은 '손바닥 몸 쪽으로 당기기'다./조재형 기자

[김동준 기자] 장시간 책상에 앉아 사무에 집중하는 직장인, 또 수험생을 위한 스트레칭은 어떤 게 있을까? <더팩트>은 매일 독자들의 건강을 위한 스트레칭을 제안한다.

<더팩트>이 제안하는 첫번째 스트레칭은 손목을 손바닥 쪽으로 굽히는 역할을 하는 전완근 스트레칭이다.

상완근과 손가락 굽힘근 그리고 손의 엎침(pronation) 근육들의 스트레칭으로 운동 전후와 사무작업 등 손과 팔 근육의 사용이 많은 경우 수행해준다.

운동 전후나 사무 작업과 같이 손과 팔 근육의 사용이 많을 때 이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조재형 기자
운동 전후나 사무 작업과 같이 손과 팔 근육의 사용이 많을 때 이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조재형 기자

먼저 양손을 가슴앞에 깍지 껴서 호흡은 들여마시고 내쉬며 안에서 밖으로 손목을 회전하여 앞으로 짚는다. 양손의 위치가 무릎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근육의 신장이 더 크게 적용되며, 가까울수록 스트레칭 동작이 더 쉽다.

양팔을 머리 뒤쪽으로 넘겨 풀어주는 상완삼두근 스트레칭은 함께 연결해 근육을 풀어주기 좋다./조재형 기자
양팔을 머리 뒤쪽으로 넘겨 풀어주는 '상완삼두근 스트레칭'은 함께 연결해 근육을 풀어주기 좋다./조재형 기자

상완삼두근 스트레칭은 팔꿈치 위쪽 뒷부분에 위치한 상완 삼두근의 스트레칭이다. 어깨와 목 등의 경직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이 동작을 15~30초간 지속하며, 약 2~4회 반복한다.

novia2040@tf.co.kr

<영상=조재형 기자>

◆[윤주하의 보디보디] 전완근 스트레칭, 어깨와 목의 경직을 해소한다(http://www.youtube.com/watch?v=B5viUwa28b8)


<촬영협조 센트리얼 휘트니스 필라테스, 제작지원 리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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