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요즘 젊은 세대들은 공정성에 관심이 유난히 높아 보인다"며 재발 방지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에게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관리 대책을 보고받으며 이같이 지시했다.
그는 "학생들이 관심을 가진 이유는 혹여라도 불공정한 불이익을 입지 않을까, 누군가 부당하게 이익을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라고 짚었다.
이어 "그 부분을 섬세하게, 그런 의구심이 생기지 않게 잘 챙기시라"고 당부했다.
honey@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