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에 대해 "결정을 존중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청와대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에 대해 "결정을 존중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결정한 것으로 이해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향후 필요한 후속 절차는 정해진 규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깊은 고민 끝에 법무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며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지명 20일 만이다.
honey@tf.co.k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