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주택 2채 추가 처분…삼청동 1주택만 보유
  • 정소영 기자
  • 입력: 2026.06.23 14:20 / 수정: 2026.06.23 14:20
"정부 부동산 정책 기조 선도적 이행"
23일 국무총리 인사청문 준비단에 따르면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하던 주택들을 모두 처분하고 삼청동 소재 1주택만 남겼다. 사진은 지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하는 모습. /송호영 기자
23일 국무총리 인사청문 준비단에 따르면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하던 주택들을 모두 처분하고 삼청동 소재 1주택만 남겼다. 사진은 지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하는 모습. /송호영 기자

[더팩트ㅣ정소영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하던 주택들을 모두 처분하고 삼청동 소재 1주택만 남겼다.

23일 국무총리 인사청문 준비단에 따르면 한 후보자는 이날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 매각 잔금을 각각 완료했다.

잠실 아파트는 지난달 27일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잠실 아파트 매매 차익 중 5억 원은 지난 15일 국제구호개발 단체에 기부됐다고 준비단은 전했다.

한 후보자는 "고위 공직자의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선도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upjs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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