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청와대는 10일 이재명정부 출범 1주년 기념 디지털 굿즈를 청와대 홈페이지와 SNS에서 공개했다.
이번 디지털 굿즈는 대통령 실물 시계를 비롯해 지난 1년간의 국정 기록을 △취임 1주년 △유능한 정부 △위대한 국민 3가지 테마로 분류해 제작됐다.
먼저 '취임 1주년'은 대통령 실물 시계를 디지털로 구현하는 한편 치열했던 외교 무대와 민생 현장 뒤편에서 보여진 대통령의 인간적인 모습과 국민의 삶 등 대통령의 시선이 머무르는 순간들을 시각화했다.
'유능한 정부'는 외교·현장·국정 핵심 장면들을 담아 1년의 무게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국민을 위해 끊임없이 치열하게 지나온 역동적인 여정을 '1이 된 시간들'과 '재건의 기록' 등으로 형상화했다.
'위대한 국민'은 각자 자리에서 묵묵히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위대한 국민들을 위한 헌사다. 국민과 청와대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일러스트 그래픽으로 구현하고, 이 대통령이 현장에서 만난 국민들과 함께한 장면을 모아 보여준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굿즈는 정부와 국민이 함께 호흡하며 걸어온 1년의 기록이자 약속"이라며 "지난 1년의 발자취와 나아갈 미래를 국민 여러분의 일상 가장 가까운 곳에 오래도록 소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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