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투표 포기,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 편드는 것"
- 신진환
기자
-
- 입력: 2026.05.30 10:30 / 수정: 2026.05.30 10:30
X에 투표 독려 글 올려…"투표는 민주주의 생명줄"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꼭 투표합시다'라는 제하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라면서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영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 평균 누적 투표율은 14.2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shincombi@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