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교류, 한반도 평화·안정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길"청와대는 2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 대해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6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청와대는 2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 대해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정부는 북중간 교류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인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타임지는 소식통을 인용해 시 주석이 이르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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