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국회가 7일 본회의를 열고 개헌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했지만 무산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명패수를 확인한 바 총 178매로, 투표한 의원수가 의결정족수인 재적의원 3분의2에 미치지 못해 이 안건에 대한 투표는 성립되지 않았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sum@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