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호르무즈 해협 선박 화재 대응 회의…비서실장 주재
- 이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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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5.05 14:21 / 수정: 2026.05.05 14:21
위기관리센터장·외교안보비서관·국정상황실장 등 참석청와대는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화재와 관련해 5일 오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회의를 열었닺다. 2025년 6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청와대는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화재와 관련해 5일 오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위기관리센터장, 해수비서관, 외교안보비서관, 국정상황실장이 참석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전했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폭발·화재 사고가 발생한 선박에 탑승 중이던 한국 국적 6명을 포함한 선원 24명 전원이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선박 내 화재도 완진된 상태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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