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베트남서 귀국길…국빈방문 마무리
  • 이헌일 기자
  • 입력: 2026.04.24 17:15 / 수정: 2026.04.24 17:15
5박 6일 인도·베트남 출장 마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5박 6일 간의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 탑승하며 인사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5박 6일 간의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 탑승하며 인사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5박 6일 간의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1호기를 타고 한국으로 출발했다.

베트남 측에선 레 카잉 하이 국가주석실 장관, 부 다이 탕 하노이시 인민위원장, 응우옌 밍 부 외교부 수석차관, 부호 주한 베트남 대사 등이, 한국 측에선 최영삼 주베트남대사 내외 등이 이 대통령 부부를 배웅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오후 인도 뉴델리에 도착, 20일에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소인수회담, 확대회담, 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오찬 등 정상외교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21일에는 인도를 떠나 베트남에 도착했고, 22일 또 럼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소인수회담, 확대회담, 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국빈만찬을 함께 했다.

23일 오전에는 베트남 권력서열 2·3위인 레 밍 흥 총리, 쩐 타잉 먼 국회의장과 차례로 면담을 가졌고, 이날 오전 정상 내외 간 친교일정을 끝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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