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이태훈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0일 범여권 의원 10명이 장기보유특별공제를 폐지하고 1인당 평생 받을 수 있는 세금 감면 한도를 2억 원으로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한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은 세제 개편 관련해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xo9568@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