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시무식 깜짝 참석…"대한민국 중요한 분수령"
  • 이헌일 기자
  • 입력: 2026.01.02 14:54 / 수정: 2026.01.02 14:54
공직자 사명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직원들에게 대한민국이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맡은 바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오전 이전이 마무리된 청와대 본관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직원들에게 "대한민국이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맡은 바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오전 이전이 마무리된 청와대 본관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청와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직원들에게 "대한민국이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맡은 바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시무식에 깜짝 참석해 이같이 독려했다.

그는 그간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하고, 청와대 국정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강조하며 새해 국정운영에 임하는 책임감과 각오를 밝혔다.

특히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각자 역할을 성실히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거듭 강조하며,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수많은 국민의 삶과 미래에 직결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진심을 다해 직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공직자 대다수는 이미 자신의 본분을 충실히 다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청와대 공직자로서의 역사적 사명을 끝까지 다해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honey@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