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최근 동남아 순방 전용기 취재 배제 논란과 관련해 MBC 기자와 대통령실 관계자가 설전을 벌인 것을 놓고 대통령실이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입장을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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