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MBC 기자·비서관 설전에 대통령실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
  • 송주원 기자
  • 입력: 2022.11.20 16:00 / 수정: 2022.11.20 16:00

[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최근 동남아 순방 전용기 취재 배제 논란과 관련해 MBC 기자와 대통령실 관계자가 설전을 벌인 것을 놓고 대통령실이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입장을 20일 밝혔다.

ilraoh@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