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허주열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조 파업 사태와 관련해 "불법행위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국민 모두가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sense83@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