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픈 챔피언 라이언 폭스, '여우' 던지고 힘찬 티샷 [TF사진관]

  • 이새롬 기자
  • 입력: 2026.10.22 14:46 / 수정: 2026.10.22 14:46
라이언 폭스(Ryan Fox)가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파71·736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 참가해 7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천안=이새롬 기자
라이언 폭스(Ryan Fox)가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파71·736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 참가해 7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천안=이새롬 기자

라이언 폭스(Ryan Fox)가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파71·736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 참가해 티샷을 준비하며 여우 인형 모양의 드라이브 헤드커버를 벗겨 던지고 있다. /천안=이새롬 기자
라이언 폭스(Ryan Fox)가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파71·736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 참가해 티샷을 준비하며 여우 인형 모양의 드라이브 헤드커버를 벗겨 던지고 있다. /천안=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천안=이새롬 기자] 라이언 폭스(Ryan Fox)가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파71·736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 참가해 7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올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 챔피언인 라이언 폭스(뉴질랜드)는 11년만에 방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초청 출전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가 국내 남자 골프의 발전과 선수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400만 달러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68만 달러와 제네시스 차량, 2년간의 KPGA·DP월드투어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이날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