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3연속 메달...우상혁 '스마일' 잊지 않은 채 귀국 [TF사진관]
  • 김성렬 기자
  • 입력: 2026.09.28 12:45 / 수정: 2026.09.28 12:45
우상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선수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우상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선수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우상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선수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우상혁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 22를 넘고 3위를 차지했다.

그는 지난 2014년 인천 대회에서 10위에 그친 후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따내고 자신의 4번째 아시안게임에서 3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경기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자인 카타르의 무타즈 에사 바르심이 이번 대회 기권을 하면서 남자 높이뛰기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으나, 대만의 푸차오쉬안과 인도의 사르베시 아닐 쿠샤레가 기록한 2m 25를 넘지 못하면서 동메달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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