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대 최고 성적' 차준환, 환한 미소로 귀국 [TF사진관]
  • 이새롬 기자
  • 입력: 2026.02.23 17:03 / 수정: 2026.02.23 17:03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3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손하트를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3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손하트를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3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김진서 코치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3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김진서 코치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3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손하트를 하고 있다.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273.92점을 기록, 개인 최고 성적인 4위를 차지하며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세운 한국 남자 피겨 올림픽 최고 성적(5위)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차준환은 2018 평창, 2022 베이징, 2026 밀라노까지 3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한국 피겨 선수가 올림픽에 세 차례 연속 출전한 것은 정성일 이후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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