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이완♥' 이보미, '오랜만에 국내 대회에서 힘찬 티샷!'
입력: 2020.05.14 12:52 / 수정: 2020.05.14 12:5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 가운데 이보미가 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 양주=배정한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 가운데 이보미가 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 양주=배정한 기자

[더팩트ㅣ양주=배정한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 가운데 이보미가 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챔피언십'은 2020 KLPGA 투어 개막전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골프대회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이 무려 30억 원으로 역대 최다 금액이며, 150명의 출전 선수 역시 그동안 열린 KLPGA 대회 중 가장 많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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