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영대상] 헌 옷을 새 옷처럼! 의류수선 전문 ‘로데오 수선실
  • 김윤성 기자
  • 입력: 2010.12.13 15:23 / 수정: 2010.12.13 15:23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의류 수선 전문 업체 ‘로데오 수선실’>

헌 옷도 마치 새 옷처럼 새롭게 탈바꿈시켜주는 의류 수선이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제가 어려운 만큼 불황에 대비하는 하나의 노하우로 의류를 새로 구입하는 대신 수선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의류 수선업은 지난해보다 약 10%나 상승하며 날로 증가하고 있다.

숙련된 기술로 명품 수선작업을 이끌어 온 ‘로데오 수선실’(대표 김병주)은 최근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에 힘입어 [더팩트 2010년 하반기 소비자경영 대상] 의류부문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로 마치 자신의 옷을 수선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이다.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의류 수선 전문 업체 ‘로데오 수선실’(www.rodeomen.co.kr)은 다양한 디자인의 의류제작은 물론 고객별 맞춤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어 연일 소비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입 소문까지 퍼지며 주부 및 직장여성이 대부분이었던 소비자층도 어린 학생과 남자 손님까지 무척 다양해 졌다.

최근 의류 수선의 추세는 새로 산 옷을 자신의 몸에 맞게 의류의 길이나 폭 등을 수선했던 일차원적인 수준에서 벗어나, 기존에 입었던 옷을 유행에 맞게 새롭게 디자인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또한 어른이 입었던 옷을 아이의 옷으로 다시 만들어주거나, 고급 원단을 이용하여 용도를 바꿔주길 부탁하기도 하는 등 소비자의 요구가 매우 다양해 졌다.

이에 ‘로데오 수선실’은 소비자가 원하는 최신 디자인이 무엇인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앞서나가는 명품 디자인을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소비자 맞춤형 수선을 지향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수선해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특히 ‘로데오 수선실’에서 주요 다루고 있는 의류는 버버리, 막스 마라, 이세이 미야케, 알마니 등의 명품 의류 수선 및 가죽 수선, 그리고 프리미엄 진 수선이다. 명품, 가죽, 프리미엄 진 수선의 경우 잘못 수선하면 원래의 오리지널 의류를 손상할 위험이 있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 수선하지 않으면 옷의 형태도 살지 않게 되므로 더욱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맞은편에 위치한 ‘로데오 수선실’의 모습>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의류 수선 전문 업체 ‘로데오 수선실’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상의, 청바지, 기타 수선의류의 수선 상태를 자세히 파악할 수 있으며,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 문의를 할 수도 있다. 또한 택배도 가능해 고객들의 편의를 더해주고 있다.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맞은편에 위치한 ‘로데오 수선실’은 강남지역 대표 수선실로, 15년간 숙련된 기술과 첨단 기계 설비로 의류의 품질 높은 변신을 돕는 동시에 자타공인 최고의 의류 수선 전문 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문의 02-3444-0109

< 본 기사는 해당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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