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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케어, 2030 뷰티 디바이스 전속 모델로 '츄' 발탁
입력: 2026.11.04 15:43 / 수정: 2026.11.04 15:43

밝고 건강한 이미지 통해 젊은 층과 접점 확대

마미케어는 가수 겸 방송인 츄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2030 세대를 겨냥한 뷰티 디바이스 마케팅 캠페인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마미케어
마미케어는 가수 겸 방송인 츄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2030 세대를 겨냥한 뷰티 디바이스 마케팅 캠페인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마미케어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뷰티·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마미케어가 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2030 세대를 겨냥해 브랜드 전속 모델로 츄(CHUU·김지우)를 발탁했다.

마미케어는 가수 겸 방송인 츄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2030 세대를 대상으로 한 뷰티 디바이스 마케팅 캠페인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마미케어는 이번 모델 기용과 함께 2030 고객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주력 디바이스 라인업을 중심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주요 품목은 턱선·얼굴 윤곽 정돈을 돕는 홈경락 기기 'EMS 브이쎄라'와 복합 피부 고민을 관리하는 올인원 디바이스 '펜타프라임'이다.

회사는 향후 2030 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신규 디바이스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마미케어는 지난 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츄와 함께한 캠페인 화보 및 브랜드 필름을 공개하고 있다.

츄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통해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친밀도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협업은 츄가 공식 활동 이전부터 마미케어 디바이스를 직접 구매해 일상에서 사용해 온 실제 고객이었다는 점에서 진정성을 더한다는 게 마미케어의 설명이다.

마미케어는 제품 효능을 직접 체감한 츄의 실사용 스토리가 트렌드와 후기에 민감한 2030 고객에게 깊은 신뢰감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미케어 관계자는 "실제 제품을 애정 어린 마음으로 사용해 온 츄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츄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마미케어의 기술력이 결합돼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공개될 캠페인과 신제품 라인업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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