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의견 수렴 거쳐 최종 방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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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1일 '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주택공급 추진방안과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배정한 기자 |
[더팩트|이중삼 기자] 이재명 정부가 주택공급과 일자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 관계부처 장관과 청와대 참모진이 한자리에 모여 주요 정책을 논의했다.
1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주택공급 추진방안과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교육부·농림축산식품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기획예산처 장관과 행정안전부 차관이 함께했다. 청와대에서는 정책실장·경제성장수석·사회수석·재정기획보좌관이 참석했다.
정부는 이날 논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관계부처 간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주택공급과 일자리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