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제작 캠페인 참여 후 소상공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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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카드가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국민극장'이 한국PR대상 디지털 채널 PR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KB국민카드 |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KB국민카드가 소상공인의 나눔과 선행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한 영상 캠페인이 디지털 콘텐츠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KB국민카드는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인 '국민극장'이 한국PR대상 디지털 채널 PR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국민극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들의 사연을 연극 형식으로 제작한 콘텐츠다.
영상에는 장애인 직원들과 식당을 운영하는 포항 김소향 사장과 오지 마을 노인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를 하는 부산 장영희 사장, 15년간 붕어빵 장사 수익을 기부한 익산 김남수 사장 등의 이야기를 담았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은 50일만에 조회수 1000만회를 넘어섰다.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댓글도 1500여건 달렸다. KB국민카드는 응원 댓글을 모아 포스터를 제작해 소상공인들에게 전달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묵묵히 나눔을 이어 온 사장님들과 그 이야기에 공감해 준 시청자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