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까지 인기 상품을 특가로 선점
11월 1일 이후 자동 결제해 무료로 배송
![]() |
| 11번가는 '2026 그랜드십일절'을 앞두고 예약구매 행사에 나선다. 그랜드십일절은 오는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을 통해 200여종의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11번가는 연중 최대 쇼핑축제인 '2026 그랜드십일절'을 맞아 예약구매 행사에 나선다. 그랜드십일절은 오는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을 통해 200여종의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26일 11번가에 따르면 예약구매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예약구매는 그랜드십일절에 앞서 인기 브랜드 상품을 특가에 선점할 기회로 큰 호응을 끌었다.
올해 5월 열린 그랜드십일절도 예약구매 고객 수가 지난해 5월 행사 대비 35% 급증했다. '모바 V50 Ultra 로봇청소기'(500대),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양문형 냉장고'(200대),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100대) 등 주요 상품들이 모두 소진됐다.
이번 예약구매 행사는 총 200여종의 인기 제품을 준비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쿠쿠, 경동나비엔 등 예약구매 수요가 높은 디지털기기와 대형가전 등을 중심으로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를 꾸렸다.
사전예약 상품은 그랜드십일절이 시작되는 오는 11월 1일부터 자동 결제되며 전 상품 무료 배송된다. 주문 제품에 따라 11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브랜드 상품부터 실속형 생필품까지, 폭넓은 상품군을 특가로 선보여 고객 기대에 부응하는 쇼핑축제로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11번가는 최근 중소상공인, 개인사업자 등 사업자 회원을 대상으로 한 큐레이션 전문관 '사업자플러스'도 선보였다.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자 회원이 자주 구매하는 문구·사무용품, 공구·안전용품, 생활·주방용품 카테고리별 상품을 엄선해 한곳에 모은 점이 특징이다.
tellme@tf.co.kr








